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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법무부와 유엔난민기구(UNHCR)이 '재정착 희망난민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난민법에 포함된 재정착 난민제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린 이 공청회에서
연구원의 오정은 박사를 포함하여 법무무 송소영 난민과장, IOM서울사무소의 박미형 소장 등이 발표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국내에서도 난민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짐에 따라 연합뉴스와 KBS 등 많은 매체에서 이 공청회를 다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