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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르코지 “범법이민자, 佛국적 박탈하겠다”(동아일보 2010.8.1)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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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최근 소요사태가 발생한 그르노블을 방문해 경찰관 출신인 에리크 르 두아롱 신임 주지사의 취임식에서 연설을 통해 “경찰관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민자를 강력 처벌하고 이들의 프랑스 국적을 빼앗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법을 어긴 이민자의 프랑스 국적 회수요건을 강화하고 불법이민자에게 부여한 ‘권리와 혜택’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50년간 느슨한 이민법이 통합의 실패를 불러왔다”며 “이민법이 공공질서를 어기는 이민자의 추방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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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crime crackdown targets foreigners (AFP, July30,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