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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차별과 경제난을 이기지 못해 영국으로 떠나 난민신청을 하는 수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소식통에 따르면 여행비자로 영국에 도착한 탈북자들은 여권을 비롯한 한국국적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없앤 후 마치 북한에서 방금 탈출한 탈북자로 위장하고 영국정부에 난민을 신청하고 있다.
"난민의 천국"이라 불리는 영국은 2008년부터 이러한 "가짜 탈북자"를 가려내기 위해 입국심사를 강화했다. 외교부는 약1000여명의 탈북자들이 영국에 살고 있으며 그 중 대다수는 "가짜 탈북자"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