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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지문제도 도입 (The Move Channel, 2010-09-07)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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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요약

 

뉴질랜드는 국경강화와 신분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생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주와 함께 지문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향후 영국, 미국과 캐나다와의 공유로 확대되어질 예정이다.

이 시스템의 보안성은 우수하여 정보유출의 가능성은 낮으며 사진, 지문, 홍채정보 가 수집되는데 외국인의 정보만 해당국가와 공유된다.

 

뉴질랜드 이민부의 Identity and Biometrics 부서 매니저인 애런 베이커는 조직범죄자와 불법 이주자들이 신분도용과 위변조 여권을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체정보를 이용한 시스템은 기존 인적사항으로 심사하던 방안에 비해 선량한 외국인의 입국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문제 있는 외국인을 적발하는데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