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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민자 10명 중 1명은 사회통합에 미온적 (M & C, 2010-09-08)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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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내각이 연방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인준할 때 내무부장관은 독일 내 이민자 10명 중 1명은 사회통합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0~15%의 독일 내 외국인이 사회통합을 꺼리는 통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나쁜 수치는 아니라고 말했다.

 

수요일 아침 내각은 독일 내 외국인의 정주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연방정부, 주정부, 커뮤니티 대책을 망라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인준하였다.

 

장관은 독일어 습득이 사회통합에 가장 중요하며, 어릴 때 배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데 현재 독일어 구사가 충분치 않은 이민자가 110만 명 정도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5년부터 시행중인 사회통합 과정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독일 역사, 정치, 사회, 문화제도와 독일어 600 강좌를 이수하는 사회통합과정에 600,000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