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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민자들은 자국에 상당한 액수의 금액을 송금하였는데, 2010년 총송금 액수는 약 325억 달러에 이른다고 세계은행 보고서는 밝혔다.
가장 많은 금액을 받은 5개국은 인도, 중국, 멕시코, 필리핀과 프랑스라고 세계은행측은 말했다.
인도의 경우 해외에 있는 자국민으로부터 51억 달러를 받았고, 중국은 51억 달러, 멕시코는 22.6억 달러의 순이다.
필리핀은 해외 거주 자국민으로부터 21.3억 달러를 받았으며, 해외거주 프랑스인들은 본국에 15.9억 달러를 보냈다.
2011년에는 이민자들이 자국에 보내는 송금액이 6.2% 상승한 346억 달러가 될 것이며, 2012년에는 8.1% 상승한 374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세계은행은 추정했다.
해외 거주 노동자의 수는 멕시코가 11.9백만 명으로 가장 많고, 멕시코가 1.4백만 명이라고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