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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법원이 불법으로 판결한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한 다음 비유럽연합 출신의 이민노동자에 대한 제한을 원상태로 복귀시킬 것이라고 월요일 발표했다.
정부는 비유럽연합 출신 숙련노동자에 대해 할당량인 비자 5400개가 이미 찬 만큼 일자리 제공 없이 숙련노동자들의 유입을 마감할 것이라고 이민부 장관 데미안 그린이 밝혔다.
내년 4월의 영구적 제한에 앞서 7월에 발표된 임시 제한은 화요일부터 다시 시행될 것이라고 그린 장관은 말했다.
런던의 고등법원은 정부가 발표에 앞서 의회와 논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 한도는 무효라고 밝혔다.
카메룬 총리의 7개월 된 연합정부는 사회적 긴장을 유발하고 뜨거운 정치적 쟁점이 되는 유입 이민을 줄이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업계는 정부의 이민 제한이 임금을 상승시키고 이제 겨우 저성장의 깊은 늪에서 회복되기 시작한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임시 한도는 비유럽연합 출신의 이민자 수를 2011.4월 이전에 24,000명 조금 넘도록 제한하였고, 지난 해보다 5%가 줄어든 것이다.
이 임시 한도는 내년 4월의 영구 한도가 적용되기 전에 입국하려는 외국인 노동자의 급증을 막기 위해 계획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