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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기록적인 보트피플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분투 중인 가운데, 500여 명의 난민신청자를 보호소 밖에 숙박시키는데 한달에 약 2백5십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민부는 지난해 11월 주로 가족으로 이루어진 188명을 수용하기 위해 하룻밤에 6만 달러, Darwin 공항 근처 숙박시설에서 2주일 동안 숙박시키는 데에 전체 80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인정했다.
이 숫자들은 2010년 말 모텔, 호텔 그리고 게스트하우스에 걸쳐 전국에서 한달 평균 236만 달러가 소요되었음을 보여준다. 정부는 호텔과의 계약은 영업상 비밀이라며 수용소 외부에 가족들과 동행자가 없는 아이들 수용 정책에 드는 비용 공개를 일찍이 거부했었다.
2010.11.10~11.23일 간 13일 동안 Darwin 공항 근처에서의 숙박비용은 서비스 비용을 포함해서 77만 8천 달러였다. 크리스마스섬에서 본토로 수용자들을 데리고 가는 항공요금 또한 지난 해 전세기 83편에 14만 5천 달러가 사용되었다. 지난 주 정부는 올해 비용 상승을 감당하기 위해 290만 달러가 추가로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 발생 지역으로부터 보트를 타고 온 난민신청자 수는 6,00명으로 사상 최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