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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로 긴장한 수 천명의 외국인이 이번 주 대피에 대비하여 재입국 허가를 신청했다.
수요일 동경지역입국관리소의 신청자 수는 화요일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던 5천명을 넘는다고 사무소 관계자가 말했다.
“오전 9시 30분에 도착했는데 벌써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라고 20대의 중국인 학생이 말했다. “간 나오토 총리의 연설과 정부 관료의 발표를 들었지만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확신이 안간다”
법무성 입국관리국은 소요일 재난구제법 적용지역인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현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이 아직 일본에 있는지에 대한 조회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조회를 위해서는 신청인과 외국인의 국적, 이름, 생년월일, 성별과 주소를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