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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수요일 마르켈 총리 내각이 통과시킨 새 법에 따라 전문직 종사 이민자들이 직업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화요일 외신기자단에게 교육부 장관 Annette Schavan은 “이 법은 세계화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며, 노동력 부족에 대한 대응책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비EU 국가에서 취득한 많은 자격들이 독일에서는 인정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고용주들이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고자 하여도 자격이 있는 인도 기술자는 택시 운전이나 할 수 있는 지경이다.
새 법은 외국인들이 독일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들의 자격증을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Schavan 장관은 이 법이 독일에 거주하면서 전문지식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30만 명 가량의 비EU국가 출신 외국인에게 적용될 것이며, 머지 않아 독일인들은 전문기술자, 간호사 같은 간병인과 전문 의사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라고 말했다.
독일의 기업들이 성장 잠재력에 부응하려면, 우리는 전 세계의 우수 인재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