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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 불법이민조직 단속(EuroWeekly, 2011-05-26)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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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불법이주자대처기구(OCRIEST)는 유로폴의 지원을 받아 2011.05.21 EU 신분증 불법위조 및 배포에 관련된 조직망 단속에 나섰으며, 파리 전역 네 곳에서 다섯 명을 체포했다.

네덜란드 이민국은 파리에서 체포된 사람들과 관련된 자들에 대해 유사한 대처에 돌입했다.

 

체포된 자들은 영국 여권, 출생증명서와 운전면허증 위조제작과 배포에 개입해 왔다. 경찰은 이 위조문서에 대해 약 3,500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체포된 혐의자들은 파키스탄 출신으로 파키스탄의 문서 제작자들과 연계해서 활동해 와KT다. 이들은 또한 EU 지역에서 난민신청을 한 파키스탄인들이 기독교임을 설명하는 가짜 증명서를 제작했다는 혐의 또한 받고 있다. 이러한 위조 증명서들은 파키스탄에서의 종교적 박해를 이유로 하여 EU 지역에서의 정치적 난민 신청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되어졌다.

 

프랑스에서 행한 가택 수사 시 은행 명세서, 송금 영수증과 신분증 뿐 아니라 프랑스에서의 정치적 난민 신청을 위한 증빙서류와 파일도 압수되었다. 네덜란드에서 이루어진 가택 수사에서는 가정용 컴퓨터, CD와 서류들이 조사를 위해 압수되었다.

 

유로폴은 정보보고서 제공, 운영회의 조직, 정보교환 촉진 등 초기단계부터 조사를 지원했다. 유로폴은 또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유로폴 직원, 불법이민 전문가와 숙련된 분석가를 파리의 모바일 오피스에 파견함으로써 단속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