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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은 이민을 ‘적정한 수준’으로 감소시키려는 의도로 마련된 개혁안의 일부라고 내무부는 밝혔다.
2010년 취업을 위해 영국에 들어온 84,000명은 체류허가를 받았는데, 1997년 체류와 연결된 취업 자격을 받은 사람들에 비해 1만 명이 적은 수치이다.
새로운 계획 하에서는 비자가 ‘단기’ 혹은 ‘영주’로 재분류되는데, 체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것이다. 영국에 영구 체류하고자 하는 성인들은 새로운 영어 시험을 치러야 한다.
목요일 새 계획에 대해 회담을 실시한 Damian Green 이민부 장관은 ‘단기 이주와 영주 이주 사이의 연결고리 타파’를 목적으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정착은 체류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거의 자동적인 것이 되어 버렸다. 이를 바꿀 필요가 있다. 이민 시스템은 적절하게 가동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우리는 가장 똑똑하고 가장 우수한 근로자들이 영국에 와서 그들이 체류하는 동안 영국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자국에 돌아가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150만 파운드 이상의 수입이 있거나 영국 내에서 ‘특별한 경제적 혹은 사회적 가치’가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영국에 정착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