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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년 동안 뉴질랜드에서 인도인의 기술이민비자 허가가 12% 상승하면서 인도가 뉴질랜드 이민의 가장 큰 송출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민동향통계에 따르면 2010년 7월~2011년 5월 동안 뉴질랜드로 이민오는 외국인은 영국인이 17% 감소, 중국인 11% 감소, 남아프리카공화국인 37% 감소, 필리핀인 25%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인도인의 이민 증가는 기존의 인도인 학생이 단기 취업으로 전환한 다음 영주로 전환하기 때문이라고 통계는 밝히고 있다.
뉴질랜드 학생 비자의 경우 2010년 7월~2011년 5월 동안 69,448명이 허가를 받았는데 이전 해의 67,453명에 비해 3% 증가했다. 동기간 동안 가장 많이 입국한 국가는 중국(23%), 인도(14%) 그리고 한국(12%)이다.
인도 출신 총리 Kanwaljit Singh Bakshi는 ‘뉴질랜드는 평화로운 국가이므로 학업에 이상적인 곳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문화로 인해 인도인들은 이 곳을 좋아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이민,투자 연합의 명예회원이자 전 회장이었던Richard Howard는 ‘최근의 통계 수치는 학업 및 이민 목적지로 뉴질랜드가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인도인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경향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