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요약
독일 역사상 처음으로 이민자 출신 부총리가 된 필립 뢰슬러(Philipp Rösler)는 베트남 전쟁 고아 출신의 입양인으로
독일에서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독일 사회의 고위층이 되었다는 점
에서 독일의 오바마라고도 불린다. 입양이민자인 뢰슬러의 성공은 독일사회에서 이민자의 지위가 상승하리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