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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트남 전쟁 입양고아에서 독일 부총리로, 이민자의 롤모델이 된 뢰슬러- 통신원브리프 (2011년 6월)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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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독일 역사상 처음으로 이민자 출신 부총리가 된 필립 뢰슬러(Philipp Rösler)는 베트남 전쟁 고아 출신의 입양인으로
 
독일에서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독일 사회의 고위층이 되었다는 점

에서 독일의 오바마라고도 불린다. 입양이민자인 뢰슬러의 성공은 독일사회에서 이민자의 지위가 상승하리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