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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르피가로지(le Figaro)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인 클로드 게앙(Claude Guéant)은 2011년 9월 16일부터 길거리에서 기도 등의 종교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클로드 게앙은 인터뷰를 통해 파리(Paris) 및 마르세이유(Marseille), 니스(Nice)등 프랑스 주요 도시의 거리에서 기도하는 것을 전면 금지할 것이라는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게앙 장관의 발표 직후, 사원 내 기도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길거리에서 기도를 해야 했던 신도들을 맞이하기 위한 사원이 파리와 마르세이유에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