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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4일 독일 아이제나흐(Eisenach)에서 은행강도 후 도주 중이던 우베 뵨하르트(Uwe Böhnhardt)와 우베 문드로스(Uwe Mundlos) 가 불탄 캠핑카에서 총으로 자살한 채 발견되었다. 같은 날 쯔빅카우(Zwickau)에서 이들과 동거하던 베아테 췌페(Beate Zschäpe)가 거주하던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도주했다가 11월 8일 경찰에 자수했다. 불탄 자동차와 집에서 경찰이 발견한 권총들과, DVD, 사진을 통해서 이들 3인조가 1998년부터 경찰 수사망을 피해 도주해온 네오나찌 극우주의자들이며 수십건의 강력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져 독일 사회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