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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기관 : 행정안전부
▣ 발표일 : 2018년 9월 18일
▣ 제목 : 부처간 협업으로 다문화·외국인 위한 원스톱행정서비스 확산한다
▣ 요약 :
-올해 시흥, 천안, 익산 등 다문화이주민+센터 10개소 추가 설치-
□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근로자, 유학생에게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가 올해(2018년) 경기시흥, 천안, 익산시 등 10개소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 (예시: 지난해 개소한 충남 아산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사례) ‘1층은 법무부 출입국센터, 2층은 외국인 고용관리팀, 3층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4층은 이주노동자센터’로 한 건물 내에 연계된 서비스를 집약 설치
□ 한국사회에 초기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에게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법무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자치단체가 그간 꾸준히 협업해 온 결과, 부처 간 예산·인력·법령상의 높은 칸막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가 가능하게 되었다.
□ ‘다문화이주민+센터’는 다문화가족·외국인을 대상으로 출입국 체류관리, 고용허가 및 외국인 상담지원 서비스 등을 한 공간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다수부처 협업 모델’로 지난 해 충남 아산시와 경기도 안산시 등에 10개소를 설치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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