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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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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기관 : 교육부

▣ 발표일 : 2018년 11월 2일

▣ 제목 :  두 개의 언어로 말하고, 두 배로 꿈을 키우는 다문화학생

▣ 요약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이문호)은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와 11.3.(토)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제6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대표로 선발된 다문화학생 51명(초등부 28명, 중등부 23명)이 참여하여 각각 중국어·베트남어·몽골어·스리랑카어 등 11개 부모 모국어와 한국어로 발표한다. 심사를 거쳐 참가 학생에게 교육부 장관상 또는 특별상(LG연암문화재단이사장상, 한국외대총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고,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에서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이중언어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에 참가한 다문화학생의 잠재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 교육에 헌신한 지도교사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상품을 지급한다. 이번 대회에서 아미샤 학생(관산중 1학년)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어서 헤어진 가족과 친구들이 그리웠지만, 이제는 항공사 승무원이 되어 한국과 스리랑카의 하늘길을 잇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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