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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프로그램 10주년, 외국인 54만 명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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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기관 : 법무부

▣ 발표일 : 2019년 5월 10일

▣ 제목 : 사회통합프로그램 10주년, 외국인 54만 명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 요약 : 


□ 가나에서 온 샘 오취리(Okyere Samule)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한국어가 유창하다. 하지만 한국생활 초창기에 한국어도 서투르고 한국문화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상대에 따라 바뀌는 존대어도 어려웠고 한국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 한국 역사가 나오면 머쓱해지기도 했다.

- 샘이 최근 한국에 정착하기로 마음을 굳히면서 한국 공부에 큰 도움을 받은 것이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이다. -이하 생략(붙임파일 참고)-


법무부의 조기적응 및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시행 10주년을 맞이했다. 2007년 이후 국내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국민과 체류외국인의 갈등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민정책을 총괄하던 법무부가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시행 이후 외국인들 사이에서 교육내용이 좋다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참여자가 10년 만에 54만 명을 돌파했고 국적도 126개 국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다. 여기에는 이수자들에게 영주권, 국적취득 시 시험면제 등 혜택을 부여한 법무부의 적극적인 정책도 한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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