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발표기관 : 법무부
▣ 발표일 : 2019년 5월 10일
▣ 제목 : 사회통합프로그램 10주년, 외국인 54만 명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 요약 :
□ 가나에서 온 샘 오취리(Okyere Samule)는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한국어가 유창하다. 하지만 한국생활 초창기에 한국어도 서투르고 한국문화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상대에 따라 바뀌는 존대어도 어려웠고 한국 친구들과 이야기 할 때 한국 역사가 나오면 머쓱해지기도 했다.
- 샘이 최근 한국에 정착하기로 마음을 굳히면서 한국 공부에 큰 도움을 받은 것이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이다. -이하 생략(붙임파일 참고)-
□ 법무부의 조기적응 및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시행 10주년을 맞이했다. 2007년 이후 국내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국민과 체류외국인의 갈등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민정책을 총괄하던 법무부가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