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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우크라이나와 수단의 임시보호신분 등록 절차 실시 발표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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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DHS Announces Registration Process for Temporary Protected Status for Ukraine and Sudan

 

▣ 발표기관: 미 이민국

 

▣ 발표일: 2022.4.18.(월)

 

▣​ 내용: 미 국토안보부는 연방공고에 우크라이나와 수단에 대한 임시보호신분 지정에 대해 4월 18일자로 고시하였다. 해당 공고는 TPS 등록 관련 정보에 대해 제공하고 있다. 두 국가에 대한 등록 절차는 '22년 4월 19일부터 개시되어, TPS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우크라이나와 수단국민은 반드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우크라이나 국민의 경우 2022년 3월 1일자부터 미국 내에서 거주하였음을 증빙해야 하며, 연방고시일로부터 실제로 미국내 거주를 하고 있어야 한다. 당국은 현재 미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TPS 신청 자격이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은 약 5만 9천 6백여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현재 미국 외에 체류하는 우크라이나국민은 TPS 신청 자격을 받을 수 없으며, 해외 미국외교공관을 통해 비자신청 또는 기타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

 

- 수단 국민의 경우 2022년 4월 11일자부터 미국 내에서 거주하였음을 증빙해야 하며, 연방고시일로부터 실제로 미국내 거주를 하고 있어야 한다. 3월 1일 이후 미국에 입국한 수단 국민은 TPS 신청 자격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미국 내 기타 체류 허가를 갖추지 않은 이상 추방 대상이 될 수도 있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법원 명령에 따라 자동적으로 TPS 기간 연장된 약 700명으로 추산되는 현행 TPS 대상자를 및 TPS 신청 자격이 있는 수단 국민은 약 3천 90명으로 추산된다. 

 

※ 자세한 내용은 미 이민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