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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목: New work permit for Quebec skilled workers now open for applications
▣ 발표기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
▣ 발표일: 2022.5.24.(화)
▣ 내용: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는 5월 24일자로 국제 이주 프로그램 플러스(IMP+)를 통해 퀘벡주 영주권 후보자들을 대상으로한 신규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는 퀘벡주에서 선택한 해외 숙련기술자들은 퀘벡주에서 거주와 근로를 시작하기 전까지 영주권 신청 승인을 기다려야 했으나, 이번 IMP+ 허가에 따라 본인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퀘벡주가 선택한 신청자는 퀘벡주로 이주할 수 있게 되며 근무와 정착도 더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단, IMP+를 통한 퀘벡주 한정 오픈 취업 허가를 받으려면
1) 외국인 국적자는 반드시 퀘벡주를 벗어난 곳에서 거주하며 신청을 해야하며,
2) 퀘벡주 선택 인증서(Quebec Selection Certificate, CSQ)를 소지해야 한다. 해당 인증서는 숙련기술자가 인공지능, IT 및 영상 효과 분야이며, ‘규칙적 숙련기술자 프로그램(Regular Skilled Worker Program)’이나 ‘영주권 이민자 시범 프로그램(permanent immigration pilot progrma)’을 통해 영주권자로 선택을 받은 자이어야 한다.
3) 퀘백주 이민당국으로부터 IMP+ 초청서를 받았어야하며,
4) 신청수수료를 포함한 취업 허가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취업 승인을 받은 신청자는 3년간 퀘벡주 한정 오픈 취업 허가를 받게 될 예정이며 어디에서나 근무할 수 있다. 학업 허가 및 오픈 취업 허가도 기존의 조치에 따라 동반 가족들도 신청 가능하다. IMP+ 프로그램에 따라 2022년 14,700건으로 한도가 지정되어있으며, 지난 몇 년간 퀘벡주 선택 인증서(CSQs)를 받는 이들도 신청할 수 있다. 2023년부터는 매년 연간 7,350명으로 수용 한도가 맞춰질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