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시장 박원순)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특화된 전문교육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올해 총 4억 3,400만원을 지원한다.
- 5월부터 12개 기관에서 결혼이주여성 288명에 ‘맞춤형 직업교육’ 제공
- 다국어 상담사, 네일아트, 커피 바리스타 등 14개 교육과정
- 결혼이주여성 인턴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50만원씩 6개월간 지원
- 총 100명 결혼이주여성 대상으로 ‘결혼이주여성인턴제’참여 기회 제공
- 취업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신청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