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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화된 인종주의가 다문화 관련 직무 종사자의 문화적 역량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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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기관한국다문화교육학회

▣ 발표일: 2016.09

   제도화된 인종주의가 다문화 관련 직무 종사자의 문화적 역량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자: 정기창 (Jeong Gichang,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 윤숙이 ( Sook-yi Youn, 경남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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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다문화 관련 직무 종사자의 제도화된 인종주의가 종사자의 문화적 역량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려는 목적을 가진다. 분석결과, 제도화된 인종주의가 문화적 역량에는 부적(-)으로, 직무스트레스에는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문화적 역량 증진 방안 모색과 실천서비스의 질적 향상, 종사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제도화된 인종주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따라서, 다문화 관련 직무 종사자의 문화적 역량 강화 교육 및 각종 훈련프로그램 등에 제도화된 인종주의 개념이 추가될 필요가 있으며, 보이지 않는 차별이 가해지고 있는 다문화주의에 대한 비판적 고민과 함께 제도화된 인종주의의 개선방법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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