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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기관 : 다문화와 평화
▣ 발표일 : 2018년
▣ 주 제 : 한국의 이민자들의 고용, 복지접근 및 사회적 배제에 관한 연구: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 저 자 : 홍이진
▣ 요 약:
□ 1990년대 이래 한국은 이민국가가 되었다. 이민의 주된 이유는 노동인력의 결여와 결혼신부의 부족에 의해서 주도된 내재적인 요구(이른 바 ‘풀’ 요인)에 기인한다. 이민자의 유입은 방문국가의 요구에 의해 좌우되지만 (‘풀’ 요인), 결국에는 한국을 떠나는 여부는 이민자들의 현황과 개인적인 사정(‘푸시’ 요인) 등에 따라 결정하게 된다. 이러한 ‘푸시’ 요인에 대해서 관심을 두며 이민자들의 실증적인 현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2015년과 2016년 사이에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수집된 의도적 할당표본에 근거한 새로운 데이터를 제시한다. 한국의 이민자들이 출신국가(중국, 베트남, 네팔, 북한)별로 구분한 다음에 이들의 고용, 복지접근 및 사회적 배제 등에 대해 기술적으로 조사하였다. 그 결과로, 이민자들이 전반적으로 한국 사회와 노동시장의 외부자로서 생활하고 있다는 현실이 그려진다. 기술 통계 및 분산분석을 통해 이민자의 출신국가와 비자 종류에 따라 사회적 배제 및 복지접근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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