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국내연구]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다문화 생활환경 개선에의 정책적 함의

2022.09.26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1126

▣ 논문명: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다문화 생활환경 개선에의 정책적 함의

▣ 발간물: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제11권 제3호

▣ 저자: 박영수

▣ 발행연도: 2022년

▣ 내용: 본 연구는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가 어떠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함의 도출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중회귀분석결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형의 대부분이 사업체 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가 기숙사 등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제외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다세대‧연립주택 등의 저층주거지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생활환경은 영향을 받지 않거나 후순위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제조업 사업체 수를 제외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다른 유형과 다르게 교통시설 평균접근시간이 먼 지역에 거주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고려할 때 농·축산분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밀집지역, 대학가, 농·축산업 밀집지역 등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를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다세대‧연립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외국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 본 논문은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