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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3-06-21)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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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1일
 외국인 없으면 中企 안돌아가 ... 일손 부족 '1% 저성장의 덫'
(매일경제, 2013-06-16)
'난민의 날' 이라지만 ... 여전한 빛과 그늘 
(연합뉴스, 2013-06-18)
中企취업 외국인근로자 자국 임금의 6.5배 번다 
(동아일보, 2013-06-18)
"애정·친밀도 중요" ... 이주여성 친권·양육권 인정
(연합뉴스, 2013-06-18)
이민자 사회통합기금 부처간 이견으로 '삐걱'
(연합뉴스, 2013-06-18)
한국 이미 '이민사회' ... 3개 위원회 합치고 통합이민법 만들자
(매일경제, 2013-06-20)
U.S. seizes 14 7-Eleven stores in immigration raids
(The New York Times, 2013-06-17)
Asylum seekers are being denied legal advice, refugee service claims 
(The Guardian, 2013-06-17)
Immigration law changes seen cutting billions from deficit
(The New York Times, 2013-06-18)
세계사의 슬픈 얼룩 난민 ... 가난한 나라가 더 많이 품었다
(중앙일보, 2013-06-20)
 The Truth about immigration : it's good for Britain
(The Telegraph, 2013-06-20)
법무부: 7월 1일 아시아 최초로 독립된 난민법 시행
법무부(장관 황교안)는 난민신청자의 절차적 권리 보장과 난민신청자·인정자에 대한 처우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난민법’이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난민 인정과 처우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해 시행하는 것은 난민협약에 가입한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이 최초이다. 이를 통해 인권국가로서의 우리나라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발전방안 모색
여성가족부 (장관 조윤선)는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그동안의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이 사업은 언어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정도를 평가하고 체계적인 언어촉진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언어발달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The New Zealand Government
: 뉴질랜드 새 장관, 2015 이민비전 발표

뉴질랜드 이민부 장관 나단 가이(Nathan Guy)가 지난 3월,'2015뉴질랜드 이민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이민부의 새 장관으로서 지난 3년간 이민 절차와 시스템에서 개혁을 단행해온 것을 치하하고 새로운 가치를 극대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전환점을 제시한 것.'2015 뉴질랜드 이민 비전'은 다음과 같은 주요 쟁점을 담고 있다.
●새로운 실버펀 비자(Siver Fern Visa)로 600여명의 고숙련 젊은이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함
●은퇴비자 (Retirement visa)로 자산을 지닌 은퇴자들에게 기반을 제공함
●뉴질랜드에서 부상하는 영화산업을 위해 엔터테이너 비자(Entertainer's Visa)를 개정함
●워킹비자나 방문비자 중에 가능한 단기 교육코스를 개발하여 교육수출을 신장함
이와 더불어 천만 관광객과 수출입이 오가는 국경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역설했다.

 
 
한국법제연구원:출입국관리법과 국적법 개선에 관한 연구 - 외국인노동자, 이주여성 및 이주아동 문제를 중심으로(박귀천, 이유봉)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수가 150만 명을 처음 돌파하여, 대한민국 인구 100명당 3명이 외국인으로, 다문화·다인종사회 진입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국내체류 외국인근로자와 이주여성, 이주아동에 대한 보편적 인권보장의 관점과 이주여성에 대한 젠더적 관점에서의 정책에 관해서 계속적으로 개선·보완해야 할 과제들이 발견되고 있다. 외국법제와의 비교 연구를 통해 이들에 대한 강제퇴거조치 개선, 가족결합권 보장, 외국인근로자의 숙련도에 따른 체류체계의 정비,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의 자발적 귀환 프로그램 실시,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 사용에 대한 제재 강화, 미성년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 보유 결혼이주여성의 체류자격 부여, 혼인유지하고 있지 않은 이주여성에 대해 복수국적허용, 미등록아동에 대한 영주권 부여 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해 본다.
Migration Policy Institute (MPI)
: 스페인의 이민과 통합 (by Joaquin Arango)
최근 10년간 스페인은 외국태생 인구가 점차 증가하여 전체 인구의 거의 14%에 이르는 수준에 육박하게 되었다. 국가경제의 근간을 뒤흔든 경제위기와 실직률이 최고조에 이를 때에도 다른 유럽국가와는 달리, 스페인 사회에서는 이민자에 대한 반발이 심각하지 않았다. 정치권의 이민자 규제 정책이나 대중들의 반 이민자 정서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러한 스페인 특유의 개방성은 정치적·구조적 요소에 의해 설명되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스페인 사람들은 이민을 노동 시장의 렌즈를 통해서 바라본다. 1980년대 중반이래로, 이민자들은 경제적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노동력과 서비스를 제공해온 결과, 이민자들은 고용된 인구의 1/5을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이민의 역사도 오래되지 않아, 노동력에 있어 활동적인 젊은 이민자들이 포진하고 있었다. 앞으로의 스페인 사회의 이민과 이민자 통합에 대한 전망을 분석해 본다.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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