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3-08-09)

2013.08.09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3144
2013년 8월 9일
다문화 초중고생 첫 5만명 돌파 
(동아일보, 2013-08-05)
외국인환자 유치 쉬워진다 ... 전자사증 발급 확대
(연합뉴스, 2013-08-05)
폭력남편들 찾아와 난동 ... '쉼터'가 불안하다
(동아일보, 2013-08-06)
Multicultural policies will get tailor-made
(The Korea Times, 2013-08-06)
영화 '완득이' '방가방가'로 배우는 다문화 이야기
(대전시티저널, 2013-08-07)
다문화가정, 글로벌 시대 브랜드다
(중앙일보, 2013-08-09)
Immigration spot checks not racist, says Home Office
(The Guardian, 2013-08-03)
프랑스 이민자밀집 교외지역에 50억유로 집중 지원 
(연합뉴스, 2013-08-04)
Russian Migration Service wants 'Network' of deportation facilities
(Rianovosti, 2013-08-05)
글로벌 인재 목타는 일본 ... 연공서열 싫어 떠나는 외국인
(중앙일보, 2013-08-05)
Mark Zuckerberg : backs immigration reform
(Daily Mail, 2013-08-06)
서울특별시: ‘결혼이민여성 취·창업 종합지원창구’ 신설
서울시 (시장 박원순)는 다문화가족 거주 밀집지역인 서남권역 내 서부여성발전센터를 ‘서울시 다문화가족 취·창업 중점기관’으로 선정, 취·창업 종합지원창구를 신설해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법무부: 홍콩 입경사무처와 자동출입국심사 상호이용 MOU 체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홍콩특별행정구 입경사무처는, 양국을 오가는 여행객이 연간 약 100만명 규모로 5회 이상 빈번방문자가 연간 7천여 명에 달하는 등 양국 간 출입국 편의를 보다 증진해야 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자동출입국심사 상호이용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합의하였다. 
Ministry for Immigration, Multicultural Affairs and Citizenship
: 호주, 나우루에 난민 수용 강화
최근 망명 절차 지연에 불만으로 폭동이 일어났던 나우루와 호주 정부가 다시 손을 잡았다. 케빈 러드 총리(Kevin Rudd, Prime Minister)와 나우루 공화국 대통령은 지난 8월 3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상망명자와 관련된 사안에 동의했다. 이로써 보호가 필요한 난민, 특히 가족단위나 아동은 나우루에서 망명 신청이 가능할 뿐 아니라 시민권 없이도 정착할 수 있게 된다. 호주 정부는 지난 3년간 나우루의 교육, 보건, 전기와 물 공급을 위하여 9천달러 이상을 투자하였으며, 2014년까지 약3천 달러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이주민정책 개선방안
(조석주, 박지영)
안전행정부가 발표한「2013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조사결과에 따르면, 외국인 주민수가 144만 5천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한국인의 수에 비해 외국인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 이들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살펴보았다. 지역 내에 결혼이민자,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유형의 이주민이 거주하며 다문화사회가 형성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이며 지역특성에 따른 맞춤형 정책추진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내에서도 이주민에 대한 지원부서의 분리로 인한 행정의 비효율성, 예산부족 및 공무원의 전문성 결여, 현실성 없는 지원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이주민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이주민의 유형별로 제시하여 이들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하여 지역주민과 공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
Centre on Migration, Policy and Society: 호주정부의 보트피플에 대한 정책 이해하기
(by Raza Hasmath)
지난 20년 동안 호주정부는 일명 보트피플(Boat People)로 알려진 비호신청인에 대해 매우 강경한 태도를 취해왔다. 2011년 7월 25일 호주와 말레이시아 정부는 양자협정을 체결해 ‘난민 맞교환 정책’을 추진했는데, 이 정책은 비호신청인을 줄이기 위해 호주정부가 취했던 가장 강도 높은 정책으로 평가된다. 난민맞교환 정책의 주요골자는 호주행 보트피플 (비호신청인 ) 800명을 말레이시아로 이송하는 대신 말레이시아에서 난민심사를 통과한 4천명을 호주정부에서 받아들이기로 합의한 것이다. 그러나, 2011년 호주대법원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호주 법 상의 비호신청인 보호 규정과 동등한 법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난민맞교환 정책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이 정책은 노동당 길라드 총리의 연신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결말을 맺지 못했다. 이를 배경으로 이 글은 난민맞교환 정책도입에 영향을 준 요인을 살펴보고자 언론보도, 보도자료, 하원의원 토론자료, 설문조사 등을 심층 분석했고, 그 결과 대중선호도(populist appeal), 쐐기정치(wedge politics), 통제문화(a culture of control)를 주요인으로 꼽았다.
 
IOM이민정책연구원 박사급연구원 공개모집

▶ 응시자격 : 법학, 사회학, 경제학, 행정학, 통계학, 국제학 등 사회과학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 외국인력정책 관련 연구실적이 있거나 사회조사 및 사회통계 등 양적분석 가능자 우대

▶ 지원기간 : '13.08.02(금) ~ '13.08.11(일)

▶문의 및 접수: hr@mrtc.re.kr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