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3-10-11)

2013.10.11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3083
2013년 10월 11일
국내 불법체류자 범죄율 1위 국가는?
(조선일보, 2013-10-04)
"경기도가 하면 전국 표준이 된다"
(경남일보, 2013-10-08)
국내중도입국 다문화 자녀 증빙서류 없어도 학교간다
(경인일보, 2013-10-08)
"이민자 언어 포용할때 그들은 국민이 되죠"
(한국일보, 2013-10-09)
다문화 현장목소리 :강기정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연합뉴스, 2013-10-09)
곧 겨울 올텐데 ... 잿더미 된 이주(移住) 노동자 쉼터
(조선일보, 2013-10-10)
For Canada, immigration is a key to prosperity
(The Globe and Mail, 2013-10-07)
EU ministers look for solutions to the refugee crisis
(Deutsche Welle, 2013-10-08)
난민, 선진국行 갈수록 좁은문
(동아일보, 2013-10-08)
Home Office 'Go home ' adverts banned by watchdog
(BBC News, 2013-10-09)
Immigration bill will require identity checks for all, home secretary is warned
(The Guardian, 2013-10-10)
법무부: 국제결혼 건전화를 위한 결혼이민 비자 심사기준 개선
법무부(장관 황교안)는 우리나라의 왜곡된 국제결혼 문화를 건전화하기 위하여 결혼 이민자에게 발급되는 결혼동거 목적의 비자 발급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였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구사능력 요구, 초청자의 일정수준 소득 필요, 초청제한 기간 강화 등이다.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함께 만드는 '레인보우 플러스(Rainbow+)' 가을호 발간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다양한 경험과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정보매거진 레인보우 플러스(『Rainbow+』) 2013년 가을호를 발간했다. 다문화 가족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 적응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 미국, 북마리아나연방의 외국인노동자 연간 제한 발표
미국 국토안보부는 2014년도 북마리아나연방(CNMI)의 비이민 방문자 수를 1400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이는 과도기 외국인근로자 프로그램(CW-1소유자)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CNMI연방 내 고용주들이 정식적인 고용에 해당하지 않는 외국인 근로자를 임시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CW-1근로자들이 고용계약을 연장할 경우이 발표에 따른 변경 사항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비체류 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 연방 이민 시스템으로 전환되는 기간, 2014년 연말까지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효율화 방안 (정해숙, 김이선, 홍종명, 최윤정)
다문화가족이 직면한 각종 문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결혼이민자의 언어문제이다. 즉, 한국어 소통능력이 결혼이민자의 한국사회 정착에 최대 과제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필요성에 기초하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되고 있는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즉, 집합 및 방문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여,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운영상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어교육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특히, 방문 한국어교육사업 전반에 대한 집중 분석을 통해서 방문교육과 집합교육이 상호 보완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종국에는 한국어교육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Migration Policy Institute: 글로벌 인재 유치 (by Demetrios G. Papademetriou, Madeleine Sumption)

인적 자본은 기업과 경제를 경쟁력 있는 최고의 고지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재원으로 인식되어진다. OECD 국가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인적 자본의 가치는 크게 인식되어져서 공공 분야 및 사적 분야에서 인재 개발을 위한 교육과 훈련에 투자하고 있다. 각국 정부들은 어떻게 세계 인력 자원을 사로잡을 지와 가장 효과적으로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를 주의 깊게 고려하는 등 공격적으로 세계 인재 획득에 나서고 있다. 기술 이민자들을 끌어들이고, 선택, 보유하기위해,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다양한 이민정책을 펼치는 정부와 필요 전문인력을 제대로 식별해내는 고용주의 동반자적인 역할이 절실히 요구된다. 더불어, 이민자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이민자와 그 가족에게 지속가능한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의 다양한 능력이 숙련되고 다재다능한 외국인 인력들을 유치할 수 있는 초석이 된다.

 
이민과 사회통합에 대한 제3차 루핀 국제회의를 위한 논문 공모

● 주제 : Migration trends over the past quarter century
● 내용 : 이민정책 및 이주와 관련된 다양한 테마
● 분량 : 250단어 내
● 접수처 : Ruppin-conference@ruppin.ac.il
● 기한 : 2013년 11월 30일까지
● 주최 : Ruppin Academic Center
● 문의 : karina@ruppin.ac.il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