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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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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 평가결과 |
- 인증대학 49개교 및 비자발급제한대학 13개교 확정 -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법무부(장관 황교안)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위원회를 개최하여 2013년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 결과를 확정․발표하였다. ○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제는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학생 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제시, 유학생 질 관리를 제도화하기 위하여 2011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유학생 유치․ 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 인증위원회는 서면심사와 현장 정성평가를 거쳐 인증대학 49개교 및 비자발급 제한대학 13개교를 선정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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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빅데이터 활용 본격화, 복지'치안'물가 등 '해결사 |
□ 앞으로 국가 정책수립, 대국민 서비스(복지․창업지원) 및 사회현안 대응(치안․사이버 공격) 등 국정운영 전반에 빅데이터 활용이 본격화되고, 공공․민간의 공개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관계부처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정부 3.0’의 핵심과제인 빅데이터 활용 확대 방안을 7일(화)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 먼저, 2017년까지 97개 빅데이터 활용사업을 추진하여,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정책수립 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이중 국민생활․안전, 일자리 창출 및 국정과제 관련 23개 사업은 안행부․미래부가 중점지원 과제로 선정, 우선적으로 예산을 지원한다. ○ 올해에는 25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13년에 완료된 여가부 ‘위기 청소년 조기경보’, 경찰청 ‘범죄확률 사전예측’, 통계청 ‘일일 물가분석’ 등 주요 과제들의 서비스 제공도 본격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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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Half a Million Companies Now Participate in E-Verify |
50만 기업이 현재 E-Verify*에 참여 *E-Verify (Employment Eligibility Verification, 고용가능여부확인시스템)
현재 50만 이상의 기업이 E-Verify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미국의 고용주들이 새로운 직원의 고용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서비스입니다. 시스템이 구축되어진 후, E-Verify는 기하급수적 성장, 높은 정확성,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미국 시민권 및 이민부(USCIS) 국장대리 Lori Scialabba는 말했습니다. E-Verify의 참여는 대부분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십만 기업이 가입한 사실은 이 프로그램의 상당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Verify를 사용하는 고용주는 이 시스템이 빠르고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합법적 노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용주는 불과 몇 초내에 노동자의 고용가능 여부에 대한 응답을 받습니다. 고용허가를 받은 고용인의 98.8퍼센트는 추가적인 조치 없이 자동으로 즉시 또는 24시간 이내에 확인을 받게 됩니다. 사용자들은 2012년 미국 고객만족도 지수조사(ACSI)에서 E-Verify에 100점 만점에 86점을 주었습니다. 모든 정부기관의 평균 점수는 67점이었습니다.
USCIS는 이 시스템의 무결점을 위해 지난 몇 년 동안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신분증명서로 사용되는 고용인의 운전면허증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엄선된 주의 자동차관리국(Department of Motor Vehicles)과 E-Verify 협약을 체결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자체 검사 도입은 노동자가 일자리를 찾기 전에 자신의 고용 자격 상태와 기록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고용가능여부 확인을 위해 오용이 의심되는 사회보장번호의 사용을 막음으로써 신분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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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서울관광의 질적 내실화 방안 |
최근 5~6년 동안 서울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급속한 양적 성장으로 관광산업은 서울경제의 활기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서울 관광환경의 질적 향상도 상당히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재방문율이나 관광친밀도가 감소되는 등 관광의 질적인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서울 관광객 행태 변화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관광의 질적 내실화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과 개선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서울 인바운드 관광시장에는 다양한 변화가 감지
최근 서울 관광객의 추세 변화를 살펴보면 개별 관광객과 관광체재 일수, 그리고 관광 및 컨벤션 참가 목적의 관광객이 늘었고, 비싼 관광호텔보다 중·저가 숙박시설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국인 관광객 입국자 수와 1인당 관광 지출액이 일본인 관광객을 추월하였고, 고궁, 남대문시장, 박물관, 이태원 등 전통적인 관광지보다 홍대 주변, 북촌·삼청동·청와대, 강남역·압구정·신사동, 대학로 등 신흥 관광지 방문율이 계속 높아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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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Rights Watch: World Report 2014: War on Syria’s Civilians Unchecked |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되는 시리아 민간인에 대한 전쟁
권위주의, 폭력적 보복 테러행위, 안보 정책은 인권을 위협한다. Human Rights Watch는 2014년 세계보고서의 출간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2013년 민간인을 살해하고 반군에 의한 만행이 증가하며 공포를 유발시키면서 전쟁을 지속하는 시리아정부의 정책에 대해 잔혹행위를 중단하고 책임 있는 범인을 잡기위한 세계 지도자들의 압박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몇 몇 아프리카 국가에서 대량 잔학행위가 목격되었을 때 보여준 초기의 국제적 대응이 보다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전 세계의 인권관행을 돌아보는 667페이지에 이르는 24번째 연례보고서인 World Report에서 Human Rights Watch는 브라질, 미국, 그리고 아메리카에 있는 11개국을 포함하여 90개 이상의 국가의 주요 문제를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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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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