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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5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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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본부장 이창세)는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5.12. ~ 8.12.) 동안 여수공항과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착비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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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시장 박원순)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특화된 전문교육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올해 총 4억 3,400만원을 지원한다.
- 5월부터 12개 기관에서 결혼이주여성 288명에 '맞춤형 직업교육' 제공
- 다국어 상담사, 네일아트, 커피 바리스타 등 14개 교육과정
- 결혼이주여성 인턴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50만원씩 6개월간 지원
- 총 100명 결혼이주여성 대상으로 '결혼이주여성인턴제'참여 기회 제공
- 취업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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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5월 1일부터 중유럽과 동유럽 지역의 8개 유럽연합 국가의 이민을 제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로써 스위스는 앞으로 이들의 거류허가증 발급을 대폭 줄일 방침이다. 이러한 조치는 유럽연합 회원국들과 맺은 쌍방협의 중 인원유동 관련 부가 규정에 따른 것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이민 수량으로 인해 스위스 사회가 겪고 있는 다원문화의 융합, 최저 임금제 제정등의 문제로 인한 어려움의 해소방안으로 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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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연구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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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다문화주의 정책을 실시해 온 국가들이 2000년 이후'시민통합 정책'으로의 정책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통합정책이 일어나는 공간적 영역과 각 공동체 구성원에게 허용하는 주요 권리를 기준으로 구분하여 통합정책의 유형론을 모색하여, 구체적으로 스웨덴과 네덜란드가 다문화주의에서 이탈하여 추구하고 있는 통합정책을 분석해 본다. 과거 이주자를 집단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이들의 집단적 권리를 인정한 정책에서, 이주자 개개인을 시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이주자 개인에게 시민적·사회적 권리를 부여하는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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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정책 입안자들에게 있어 두 개의 주된 관심사는 이주 비율과 이주자 자질의 관리 가능성이다. 이 논고는 위험 회피, 국외 이주자 네트워크의 규모, 이주민 특징과 이주 시기를 연결하는 이론을 제안함으로써 이러한 이슈를 언급한다 .최근의 연구가 위험회피, 기업가적 잠재력과 인지능력 사이의 부정적인 관계를 제안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네트워크가 더 커짐에 따라 그 모형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덧붙여서 네트워크 규모와 불확실성 사이의 역동적인 관계는 다음 가설로 이끈다. 즉, 이주민들이 직업을 찾는데 있어서 네트워크에 더 많이 의존할 때 더 많은 개인들은 급속한 비율로 이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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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M 이민정책연구원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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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동남아시아
▶일 시: 2012년 05월 11일(금)~12일(토)
▶장 소: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도서관
▶주 최: 한국동남아학회,영남대학교,부산외대 동남아지역원,서강대 동아연구소,IOM MRTC, 한국동남아연구소
▶후 원: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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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M 이민정책연구원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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