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5-02-06)

2015.02.06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2833

2015년 2월 6일
부좌현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다문화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국제뉴스, 2015-02-04)
<국내 조선족 70만> ②勞-勞 갈등 넘어야
(연합뉴스, 2015-02-04)
법무부 불체자 단속 첫날… 심상찮은 中거리 단속뜨자 순식간 사라져
(경인일보, 2015-02-03)
안산시, 소통을 위해16개국 외국인주민 대표자 선출
(국제뉴스, 2015-02-03)
<국가도 버린 2만명의 아이들> 이주아동 권리 보장 기본법 “이주아동에 출생등록권ㆍ부모에 체류권 부여”
(헤럴드경제, 2015-02-02)
우리나라에서 ‘박사님’된 외국인들은…대체 그들은 누구?
(헤럴드 경제, 2015-01-30)
아이가 무슨 죄…불법체류자 자녀 감싸는 선진국
(헤럴드경제, 2015-02-02)
이민자 게토로 전락한 파리 제19구… 샤를리 테러 뒤엔 실패한 도시정책
(한국일보, 2015-02-04)
Plan to relax entry requirements for foreign workers is drawing fire from Australian unions
(The Sydney Morning Herald, 2015-02-03)
쿠바 난민, 미 플로리다 유입 10년 만에 최대 수준
(연합뉴스 2015-02-02)
Attacks Against Foreign Migrants on Rise in South Africa
(Ghana Broadcasting Corporation, 2015-02-01)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한부모 가족에 육아용품 지원

□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아 다문화와 한부모 가족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 앞으로도 여성가족부는 한부모 가족의 자녀 양육비 확보를 위한 양육비이행관리원을 올해 3월 출범하고, 다문화 자녀를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각 부처 정책과 연계하여 이중언어 인재 육성 및 해외교류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Citizenship and Immigration Canada: Inviting In-Demand, Skilled Immigrants to Canada

캐나다 정부, 자국경제에 필요한 전문 인력 유치

크리스 알렉산더 캐나다 시민이민부 장관은 자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이민자 위주로 선별 수용하는 익스프레스 엔트리 시스템(Express Entry System)을 통해 처음 들어온 이민자들이 캐나다 경제와 노동시장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 취업제안을 받거나 주정부 지명을 받은 779명의 전문 인력들이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했다. 동 이민제도에 따라 기술을 가진 이민 희망자는 캐나다 이민부에 온라인으로 이민 의향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대기자들은 언어능력, 학력, 경력 등 요소에 따라 점수를 부여받게 된다. 부여된 점수에 따라 최상의 이민후보로 선발되어 초청받을 경우에만 이민 신청이 가능하며 이들은 6개월 이내에 영주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경제연구원: 이민 확대의 필요성과 경제적 효과(조경엽, 강동관)


• 본 연구는 저출산, 고령화 및 인구 순유출로 인해 생산인구감소라는 문제에 직면한 국내환경을 극복하고 미래의 이민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초연구로서‘이민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이민 확대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이민 확대를 위한 정책방안과 이민의 긍정적 경제적 효과를 제시함으로써 이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성장잠재력 유지를 위해 필요한 이민 규모를 추정하고 이를 목표치로 하여 수용가능한 단계적 이민 규모를 제시한다.
• 현재 정부는 숙련·전문 인력을 이민 확대 정책 대상의 우선순위로 삼고 있으며, 정책 방향은 타당하지만 실제로 숙련·전문인력의 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 노동 인력의 국내 정주화를 위한 정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력이 전체 인구의 3.1% 이상을 차지하고 대상도 점차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지만 현재 이민정책이 부처별로 분산·추진되고 있어 부처 간의 중복과 갈등 소지가 높으며, 종합적·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콘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적인 이민정책을 수립하려면 인구구조·산업구조·국제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적 외국인력 수요전망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OECD: International Migration Outlook 2014

2014 국제이주 전망
• 2013년 예비 자료에 따르면 OECD 회원국으로의 영구이주(permanent migration) 규모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영구이주 규모의 반등세는 주로 자유이동에 의한 이주(free-movement migration)의 증가가 주도했는데 이러한 이주의 대부분은 EU 회원국 간의 이동에 의한 것이다. 반면 가족 단위 이주와 노동이주는 하락 추세를 보였으며 시리아 분쟁으로 망명신청과 난민 수는 증가했다. OECD 회원국으로의 해외유학생의 증가세는 둔화되어 2012년 3% 증가에 그쳤다.
• 지난 15년간 많은 OECD 회원국들은 이주자들 및 그 가족의 사회적 통합을 중요한 정책목표로 노동시장 정책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 강화와 양질의 교육 및 보육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정책적 노력을 하고 있다.
• 높은 실업률에 직면하고 있는 OECD 회원국들에게 이주는 노동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고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노동수요를 충족시키고 장기적으로 인구 및 노동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동이주 정책은 투자, 무역, 개발 협력 같은 광범위한 경제발전 목표들과 조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각 분야 정책 담당자들 간 상호 조정 및 협력이 요구된다.

2015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조기적응지원단 및 지원센터 합동 워크숍

우리 연구원에서는 2015년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이민자 조기적응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통합 운영지침 및 세부계획을 설명하고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자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일 시 : 2015. 02. 10. (화) 14:00~16:00
○ 장 소 : IOM이민정책연구원 대회의실(8층)
○ 주 최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주 관 : IOM이민정책연구원
○ 문 의 : IOM이민정책연구원 대외협력과(031-920-5655)

2015 아연 콜로키엄 (2015.02.13)

주 제 : 표현의 자유와 다문화주의: 샤를리 에브도 테러 이후의 유럽과 한국
일 시 : 2015. 2. 13 (금) 오후 2시 ~ 4시
장 소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3층 대회의실
주 최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주 관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HK사업단, 한국이민학회, 이민인종연구회, 고려대 응용문화연구소

후 원 : 한국연구재단, 동아일보사
참 조 : http://me2.do/GL2mVS11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