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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5-07-31)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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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1일
[기획연재]한국거주 고려인 동포의 차별인식 수준
(재외동포신문, 2015-07-29)
한-브라질, 유학생 교류분야 확대 합의
(아시아투데이, 2015-07-30)
부산시, 외국인 주민 통·번역서비스 5개 언어 추가 운영
(아시아투데이, 2015-07-30)
고양시, 제1차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 개최
(경기일보, 2015-07-30)
국제결혼 지형도 바뀐다…中ㆍ베트남 배우자 급감
(헤럴드경제, 2015-07-27)
서울에서 무르익는 외국인 창업자들의 꿈
(조선비즈, 2015-07-27)
캐머런 英 총리 '난민 떼' 발언 '논란'
(르몽드, 2015-07-31)
독일서 이민자 대상 범죄 급증…‘제노포비아’ 우려 커져
(헤럴드경제, 2015-07-31)
미국내 한국어 사용인구 112만명
(내일신문, 2015-07-29)
소로스 "EU, 통합적 난민정책 부재…집단 대응해야"
(연합뉴스, 2015-07-27)
유엔, 캐나다에 탈북자 등에 적용되는 난민보호법 재검토 권고
(VOA, 2015-07-27)

법무부: 이젠 오래된 범죄전력을 이유로 비자발급을 거부당하는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 우리 국민이 외국정부로부터 입국․체류 허가를 받거나, 외국인이 우리 정부로부터 귀화․국적회복을 허가받기 위해 필요한 경우와 공무원의 징계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범죄경력을 조회․회보할 수 있도록 하는「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15. 7. 24.(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하면 시행될 예정입니다.

□ 이번 법 개정으로 비자 발급을 위해 외국 대사관에 제출하는 용도로 범죄경력자료를 발급받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더 이상 국민들이 비자발급을 위해 위법행위를 저질러야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또한, 우리 정부가 외국인에 대한 귀화나 국적회복 허가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범죄경력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범죄경력조회가 가능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권익위, ‘다문화가족·외국인 고충’ 현장 해결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 이하 권익위)는 23일 오전 10부터 오후 7시까지 구미시 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에서의 낯선 환경과 의사소통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국내거주 외국인들의 고충상담에 나선다.

□ 권익위는 이러한 다문화가족의 고충 상황을 고려해 출입국, 노동, 복지, 법무 분야 등 맞춤형 전문분야 상담반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Migrationsverket (Sweden): Record number of unaccompanied minors arrived in Sweden in June

6월 1,447명의 미성년자들이 보호자 없이 홀로 스웨덴으로 망명을 신청했다. 이는 월 기준으로 최대 수치로 올해 망명 신청한 미성년자 수는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보호자 없이 스웨덴을 찾은 미성년자들을 대부분 아프가니스탄, 에리트리아, 소말리아 출신으로 작년 2,352명에 비해 올해는 4,546명에 달했다. 반면 총 망명신청자 수는 32,128명에서 28,967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다문화’는 어떻게 이주민 가족을 비하하는 말이 되었나?: ‘다문화가족’만들기와 이주민의 범주화

• ‘다문화’는 ‘가난하고 못 배운 저개발국 출신 여성이주민들이 한국의 농촌 및 도시저소득층 가구 출신의 남성과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로 이루어진 가정’이라는 함의를 가진 집단으로 범주화되었다.

• 그렇다면 “다문화”는 어떻게 이주민 가족을 비하하는 말이 되었는가? 이 글은 199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이주민과 현지인 부모 그리고 자녀들로 이루어진 가족들이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이라는 범주로 구성되고 재현되는 현상의 역사적 과정과 사회적 의미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다문화 가족’이라는 범주가 사회적 실체로 구성(construct)되어 온 과정을 드러내고 그 과정의 동인과 기제를 탐색하는 동시에 범주화가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과 이주민들의 주체를 역으로 다시 구성해 내는 방식을 추적한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이주민들을 수용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이들을 구별하려는 수민국 사회의 시도가 오히려 이주민들을 더욱 주변화시킬 수 있음을 제시한다.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of the United Nations Secretariat: World Population Prospects :The 2015 Revision

• 2015 세계인구 전망 개정판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는 2015년 중반에 73억 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지난 12년간 약 10억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 16%가 아프리카, 10%가 유럽, 9%가 중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 나머지 5%가 북미와 오세아니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중국(14억)과 인도(13억)가 전 세계 인구의 각각 19%, 18%를 차지하는 최대 인구국가이다. 2015년 전 세계 인구 중 50.4%가 남성이며 49.6%가 여성이다. 전 세계 인구 평균 연령은 29.6살이다. 전 세계 인구의 26%가 15세 이하, 62%가 15-59세, 12%가 60세 이상이다.

IOM 이민정책연구원 고양시 제1차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참여

경기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7일 제1차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진흥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고양교육지원청, 고양경철사, 일산경찰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양지청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IOM이민정책연구원, 승리다문화비전센터, 결혼이민자 대표 등을 포함한 유관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IOM 이민정책연구원 정기선 선임연구위원 여성가족부 제 18차 다문화가족포럼 좌장으로 참여

여성가족부는 22일 오후 서울지방조달청 별관에서 '다문화가족정책 10년 성과점검 및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 18차 다문화가족포럼을 개최했다. 정기선 IOM 이민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Thinking about going 'home': Engaging with scenarios of return migration (2015.08.20~21)

◆ 주 제 : Thinking about going 'home': Engaging with scenarios of return migration
◆ 일 시 : August 20-21, 2015
◆ 장 소 : Oslo, Norway
◆ 주 최 : Peace Research Institute Oslo (PRIO)
◆ 참 고 : bit.ly/premig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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