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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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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축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배정 인원 확대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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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농가의 절반가량이 앞으로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지만 농축산업 분야의 배정 인원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 안정적인 외국인 노동력 공급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외국인노동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외국인 노동자 고용에 따른 어려움이나 지원 요구 등 전반적인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4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의 외국인 노동자 고용농가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농가의 70.1%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이 매우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나, 대화 어려움(45.4%), 무단이탈(29.4%) 등으로 고용 효과가 감소해 관리 효용을 강화하기 위한 매뉴얼 등 지원이 필요하다는 답변이 40.7%에 달했다.
□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외국인 노동자 고용 농가의 전반적인 관리 능력과 서로 다른 문화 이해 기반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농업 노동자 고용 농가를 위한 관리 매뉴얼」을 개발했다. |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행복도시 외국인 발길...도시개발 모범사례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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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도시개발 모범사례를 배우기 위해 외국인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중앙행정기관의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된 지난 2012년부터 행복도시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외국인 방문객의 국적을 살펴보면, 몽골·베트남·태국 등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선진국에서도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문객은 각국의 주한외국대사와 장·차관(터키, 중국, 사우디 등), 국회의원(볼리비아) 등 고위급 인사부터 도시계획, 교통, 환경 등 도시건설과 관련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실무담당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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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 2015 유엔 인종차별 특별보고관 한국방문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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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구 정부의 초청으로 인종주의 인종차별, 무투마 루티에레 외국인 혐오 및 관련 불관용에 대한 특별보관은 2014년 9월 29일부터 10월 6일 한국을 방문했다. 본 보고서에서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실시하는 법적 제도적 체계 및 다양한 정책을 살펴보았다. 또한 이민자, 농업부문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자, 외국인 선원들의 현황 및 대중 매체와 개인적인 영역에서 사용되는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적인 행동과 표현 등의 한국 정부가 인종차별을 해소에 나가는 데 있어 어려운 점을 검토했다. 또한 결혼 이민자와 다문화 가족의 상황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한국 정부와 이해 관계자들에 대한 제언으로 국제이주노동자권리협약의 비준과 종합적인 반 인종차별법 제정 등을 제시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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