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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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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시, 다문화가족 기자단 “다(多)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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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거주 다문화 구성원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기자단 “다가치”가 9월 24(목) 오전 11시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서 발족식을 갖는다.
□ 서울시 다문화가족 기자단 “다(多)가치”는 공개모집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외국인유학생, 다문화 관계자 등 20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선발된 기자단은 몽골, 중국,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일본 등 10개국 20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화권의 이야기가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 정영준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다문화가족이 그들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내·외국인 소통의 차원에서 매우 의미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를 서울시민 모두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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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중국에 대한민국 비자신청센터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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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와 외교부는 대한민국 비자를 신청하려는 중국인 또는 중국거주 외국인에게 쾌적한 시설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국 광저우·칭다오에 비자신청센터를 설치하고 ‘15.9.14.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 최근 한·중 인적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 주재 우리 공관의 비자 업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업무공간 및 담당인력의 부족으로 공관의 혼잡도가 심화되고, 비자 신청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비자심사가 지연되는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 이에, 법무부와 외교부는 중국지역 광저우·칭다오에 별도의 비자신청센터를 개설하여 대한민국 총영사관 대신 비자신청서를 접수하고 발급된 비자를 교부하는 단순 업무를 대행하도록 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자신청자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공관은 인력 절감, 혼잡 완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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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M이민정책연구원 : Post-2015 개발논의와 한국이민정책에의 시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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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UN은 새천년개발계획(MDGs, 2000~2015)의 완료 이후 새로운 개발패러다임, 즉 Post-2015 개발목표와 세부 아젠더를 발표할 예정임. 한편, Post-2015 맥락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내에서는 국제이주 문제가 개발의 관점에서 중요한 정책영역으로 이미 포함되어 있음. 앞으로 Post-2015와 SDGs가 통합적, 상호보완적으로 개발목표와 아젠더를 설정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해 볼 때, 이민수용국과 송출국 양쪽 모두의 개발정책에서 이민(이민자)을 더욱 고려하는 추세로 갈 가능성 높음. 본 이슈브리프는 이와 같은 최근의 이주와 개발 논의가 유입국의 이민정책 차원에서 어떠한 유의미한 관련성을 가지는지 살펴본 뒤, 한국 이민정책에는 어떠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는지를 간략히 제시하였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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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입경사무처 중견관리자급 연수단 방문 및 세미나 개최 |
지난 9월 초 홍콩 입경사무처 실무자급의 방문에 이어 22일 목요일 오후에는 중견관리자급 연수단이 저희 연구원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연수단과 저희 연구진이 이민문제의 주요 과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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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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