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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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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4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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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혼인은 24,387건으로 전년보다 9.5% 감소,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0%로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 ‘한국 남자 + 외국 여자’가 전체 다문화 혼인의 63.6%, ‘외국 남자 + 한국 여자’가 24.1%를 차지
□ 다문화 이혼은 12,902건으로 전년보다 4.3% 감소,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2%로 전년대비 0.5%p 감소 - 결혼 생활 기간 5년 미만의 이혼이 45.2%로 점차 감소 추세
□ 다문화 출생은 21,174명으로 전년보다 0.5% 감소, 전체 출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9%로 전년과 유사 -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29.3세로 점차 높아지는 추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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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Offices & Department for Communities and local government: Syrian refugees-what you can do to he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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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당국은 시리아 난민 2만 명을 영국에 정착시킬 것이라 발표했다. 2001년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이래로, 영국은 약 5천 명에 달하는 시리아 국적의 난민과 그의 가족들을 받아들였다. 현재 3개의 『재정착 정책(resettlement routes)』실시하여 자국을 탈출해 영국으로 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정책들 중 하나인 『관문 정책(Gateway programme)』을 통해 지난 10년 간 6천 4백 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영국에 들어왔으며, 매년 약 750명의 난민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선진국 중에서도 국민총소득(GNI)의 0.7퍼센트를 원조하는 몇 안 되는 국가로써, 시리아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양자 원조를 하고 있다. 1천 8백만 명 분의 식량배급과 1천 6백만 명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했다. 9월 7일 영국 정부는 현행 『SVPRS(Syrian Vulnerable Persons Relocation Scheme)』정책을 확대한다고 발표하고, 보호가 필요한 “2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정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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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2014년 다문화가족정책 이행점검 및 성과평가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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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가족정책 2014년도 기본계획의 추진실적을 분석・평가하여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2015년도 다문화가족정책 시행계획 성과평가 관련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기본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하는데 있음. • 구체적인 목표는 첫째, 13개 중앙행정기관 및 17개 지방자치단체의 2014년 기본계획추진 실적을 분석·평가함. 이를 위해 성과목표, 성과지표, 목표달성률, 예산증감율 등을 살펴보고, 2014년 추진실적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함. • 둘째, 2014년 평가지표 및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2015년도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의 성과평가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지표의 점검 및 세부기준 등의 평가지침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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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tion Policy Institute: The Southeast Asia-Australia Regional Migration System: Some Insights into the “New Emig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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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로 향하는 이민자들의 발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 호주 간 이민의 흐름이 양 방향이 아닌 한 쪽으로 향하고 있다. 호주인들이 아세안 국가들로 이민을 가는 것과 동시에 양 쪽으로 고숙련 노동자들의 임시적 이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들이 본국으로 영구 귀국을 한 뒤에도 두 지역 간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호주의 경우 특히 전후 시기 이래로 의미 있는 이민자들의 유입이 있어왔다. 2천 3백만 인구의 거의 절반이 해외 태생이거나 최소한 부모 한 명이 이민자 출신이다. 따라서 호주는 세계적으로 그리고 아세안 회원국에서 전통적으로 유학생과 숙련공들의 목적국(destination country)이었으나 더 이상 호주를 목적국으로 아세안 국가들은 송출국(sending countries)으로 바라보는 관점은 이 지역의 이주 체계를 지나치게 단순화 시키고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이민의 다양한 움직임을 바라볼 수 없게 하고 있다. 아세안 국가들 간 이민의 유입은 시간이 지날 수 록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호주당국의 이주 정책이 ‘정착’에서 ‘숙련기술이주(임시)’로 변화하고 있으며, 호주에서 아세안 국가로 이주하는 대부분의 목적국은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처럼 초고속 경제성장국가들이다. 베트남으로 역귀국하는 경우는 주목할 만하며 미얀마나 필리핀의 경우는 거의 없다. 동 정책보고서는 호주가 최근 겪고 있는 이주의 흐름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외로의 이민과 이주 동기 등에 관한 풍성한 데이터와 함께 참신한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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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리플릿 제작 입찰 공고 |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참여대상별 리플릿 제작 건에 대한 입찰계획을 공고하오니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응모를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첨부 공고문 및 제안요청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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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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