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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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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부 : 한시적 의료 프로그램(Interim Federal Health
Program) 재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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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이민부 존 맥칼럼(John McCallum) 장관은 한시적 의료 프로그램(Interim Federal Health
Program)의 재개를 통해 의료 보험의 혜택을 이민자들과 난민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밝힘
□ 한시적 의료 프로그램(Interim Federal Health Program)은 2016년 4월 1일부터 기본약, 보충제 및 처방전을
포함해 모든 건강 보험 대상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임. 캐나다 주정부/지방정부의 건강 보험과 비슷하게 동 프로그램은 병원 및 진료
서비스도 혜택의 대상이 될 것임.
□ 2017년 4월 1일, 한시적 의료 프로그램은 캐나다 입국 전 재정착 대상 난민을 대상으로 특정 혜택들이 확대될 것임.동 혜택들은
이민자 건강검진, 출국 전 예방접종, 난민 캠프 내 질병 발발 관리 서비스, 캐나다로 이동 중 의료 지원 등이
포함됨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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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외국의 재외동포 청소년 정책 비교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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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이스라엘 등 5개 국가의 해외거주 청소년들에 대한 정책, 즉 재외동포청소년 정책을 살펴보고 여러 관점에서
비교함. - 해당 국가의 재외동포정책, 청소년정책 및 인재유입정책에 대한 선행연구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재외동포 청소년정책에 대한 함의를
이끌어 낼 문헌 및 정책 프로그램을 분석함. - 정부의 각종 홈페이지 및 법령 제도 그리고 해외에 거주하는 시설 및 인력에 대한 광범위한
문헌을 검토하여 분석하며, 또한 국가별 재외동포 관련 정부 기관의 웹싸이트 검색에서부터 이메일 연락 등을
활용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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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tion
Policy Institute: Shortage Amid Surplus: Emigration and Human Capital
Development in the Philipp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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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80만 명의 임시직 취업 이민자들은 각각 필리핀 정부가 인증 및 발급한 고용 계약을 들고 190여 국가가 넘는 곳에서 일을
하기 위해 고국을 떠남. 이들은 생산직, 가정부로부터 엔지니어와 간호사까지, 필리핀사람들은 외국에서 많은 분야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음. 이러한
범주에서 볼 때 임시직 근로자의 합법적 이동은 개발도상국가들마다 다름. 해외 필리핀 위원회(Commission on Filipinos
Overseas-CFO)가 추산한 규모가 큰 필리핀 이주사회의 규모는 2013년 말 1천 20만명으로 보고 있으며, 세계에서 규모가 큰 이주인구
중 하나임. 해외 거주 필리핀인의 거의 절반이 합법적인 임시근로자임.
□ 동 보고서는 필리핀의 기술 개발과 인적 자원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필리핀의 성공적인 인력 수출 정책을 점검했음. 필리핀 이주근로자들이
본국에 송금하는 금액(필리핀 중앙은행: 2014년 미화 270억 달러)은 국가경제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이들에 대한 의존도는 자연히 필리핀
정부의 인력 조달의 노력이 본국의 인적자원 개발을 해지도록 방치하고 있는가”는 질문으로 이어지게 됨.
□ 노동자 해외송출 집중은 ‘두뇌 유출(brain drain)이라고 잘 알려진 숙련된 인력의 물리적 손실을 야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지 노동 시장보다 국제 노동 시장의 수요에 맞춘 교육훈련기관들의 일자리와 기술에 대한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음. 현재 필리핀은 엄청난 수의
인력을 해외로 송출하고 있으나,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의료 및 항공과 같은 핵심 산업에서 인력 부족을 겪고 있음 반면, 그들이 보낸
송금액 덕분에 송금을 받은 가족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아동 노동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 따라서 이러한 점들이
필리핀 노동자들이 결국에는 해외로 나갈 수 밖에 없도록 하고 있는 요인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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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문화사회 전문가 이수교육 실시 |
2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연구원에서 '법무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법무부 이민통합과가 주최하고 연구원에서
주관한 이 교육을 통하여 다문화관련학과 전공자들이 총 15시간동안 이민동향을 비롯하여 이민정책 및 법제에 관한 개론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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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일본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쟁점 토론회 |
◆ 일 시 : 2016년 2월 23일(화) 14:00 ◆ 장 소 :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 ◆ 주 제 : 예술흥행비자
소지 여성인권을 중심으로 ◆ 주 최 : 법조공익모임 ‘나우’, E-6-2비자 대안 네트워크, 공인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국제이주기구(IOM)한국대표부, 두레방 외국인성매매피해여성지원시설 ‘쉼터’, 두레방 ‘상담소’, 성매매 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재단법인 ‘동천’, ‘드림’ |
| Korean Diaspora: Chances and
Challeng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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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6년 2월 17일(수)~18(목) ◆ 장 소 : 괴엥텐 대학교, 독일 ◆ 주 제 : “한민족
디아스포라-기회와 도전(Korean Diaspora-Chance and Challenge)” ◆ 참가자 : - 알렉산더 김 (러시아
우수리스크 극동연방대학 교수) - 안영선 (프랑크푸르트 한국학 과장) - 제롬 드 위드 (튀빙엔 대학 교수) - 울지케 바이지겔
(괴엥텐대학교 총장) - 볼프람 호르스트만 (괴엥텐국립도서관장) - 기조연설: 장시정 함부르크 총영사 “한국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현재”
◆ 내 용 : - 참석자들은 조선족, 1930년대 러시아 고려인 강제이주, 고려인의 한국어 교육, 카자흐스탄의 고려말과 조선 육진의
방언과의 관계, 독일파견 한국 간호사의 귀향, 조총련계 금강산극단 재일동포 단원의 사례, K-Pop과 한국이민, 1910년대 일본의 조선
유학생과 일본 개신교 관계, 탈북자 등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분석하고, 유대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주 최 : 괴엥텐대학교,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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