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의 스타트업 비자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오려는 이민형 기업인들이 더 많아지면서, 전국에 걸쳐 중산층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 혜택들도 커지고 있음. 올해 5월 2일 51명의 이민형 기업인들이 동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시드니, 할리팩스, 프레데릭튼,토론토, 미시사우가, 워털루, 썬더베이, 캘거리, 휘슬러, 벤쿠버와 빅토리아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 걸친 지역사회에서 이미 26개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시작하거나 문을 열 예정임. □ 캐나다 이민성(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의 의회비서관이 아리프 비라니(Arif Virani)는 “이 프로그램을 서서히 시작했으나 꾸준히 속도를 내왔다”고 말하면서, “캐나다에 설립된 모든 스타트업들은 캐나다 국민들에게 일자리와 경제적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며, 우리의 성장과 다양성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스타트업 비자 프로그램은 호주, 중국, 코스타리카, 이집트,인도, 이란, 남아프리카, 우루과이를 포함한 다양한 범위의 국가들과 테크놀러지, 식품제조, 교육, 제약연구, 금융, 인력관리 및 홍보 분야를 포함하는 여러 업계로부터 뛰어난 신청자들을 받아들이는 정책임. 한시적 5년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캐나다 내 사업체에 지원한 기업가에게는 캐나다 내에서 자신의 회사를 세우면 영주권을 신청할 자격을 주고 있음. 해당 수요가 늘면서, 지정된 캐나다 벤처캐피털펀드, 엔젤투자자그룹 또는 캐나다 내 자신의 스타트업을 시작할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의 지원을 해온 사람들의 무려 500건이 넘는 영주권 신청이 여전히 진행 중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