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06-28)

2016.06.29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2668

 

2016년 6월 28일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마르지 않는 고려인의 눈물
(연합뉴스, 2016.06.21)
이민정책硏, 한국-아세안 교류 아이디어 공모
(연합뉴스, 2016.06.25)
'외국인 연예인' 체류 비자 심사 더 깐깐해진다

(머니투데이, 2016.06.27)

외국인 선상범죄 매달 1.6건…원인은 말다툼

(연합뉴스, 2016.06.28)

외국인근로자 정보 빼내 휴대전화 개통 요금폭탄 떠넘겨

(연합뉴스, 2016.06.17)

[2016경제 후반전]③이민정책 틀 바꾼다

(비즈니스워치, 2016.06.28)

양극화·난민 유입에 뿔난 유럽… 너도나도 ‘門 걸어잠그기’

(문화일보, 2016.06.27)

[브렉시트 후폭풍 (2)] ‘EU 탈퇴’ 뇌관 난민·테러… 해결 기미가 안보인다

(국민일보, 2016.06.28)

미국 대법원, 오바마의 '추방유예'이민정책에 제동

(경향신문, 2016.06.24)

新고립·反세계화가 던진 최우선과제는 이민문제

(연합뉴스, 2016.06.26)

10만 청원에 응답한 백악관 "프로게이머, P-1 비자 받을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2016.06.28)

여성가족부, 공연추천에서 사증발급까지 외국인연예인 보호 강화

예술·흥행비자 중 호텔·유흥(E-6-2) 비자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공연추천 및 사증발급 심사 등 관리가 대폭 강화되고, 채팅앱 등을 악용한 신종 성매매사범에 대한 단속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조치는 호텔·유흥(E-6-2) 체류자격 외국인 중 일부 종사자들이 공연보다는 외국인전용유흥음식점 등에서 유흥접객원으로 일하거나 임금체불 등 인권침해를 당하고, 다수가 불법체류자로 전락해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위해 E-6-2 사증발급 단계 이전의 영상물등급위원회 공연추천 심사 시 재외공관에서 확인한 3년 이상의 공연 관련분야(노래, 연주 등) 활동경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도록 해 공연심사의 전문성, 객관성 및 엄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공연장소 내(內)의 룸에서의 접대행위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증발급인정서 신청 시 전용 대기공간이 없거나 폐쇄된 룸 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사증발급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체류율이 30% 이상인 국가의 경우 의무적으로 영사 인터뷰를 실시한 후 사증을 발급하기로 해 심사가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Virtual Assistant Now Available in Spanish

□ 미국 이민국(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은 신속하게 정확한 이민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Emma”)가 이제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로 기관 홈페이지에서 질의응답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힘. 스페인어는 uscis.gov/es 에서 볼 수 있으면 모든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음.

□ 현재 영어 온라인 서비스는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의 90퍼센트에 답변이 가능하며, 스페인어의 경우 질문들의 80퍼센트 이상을 처리하고 있음.

 

국제무역연구원,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 위한 외국인 유학생 활용 방안

협소한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내국인 및 내수 위주의 창업으로 제품서비스의 해외진출이 저조해 외국인 창업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연고가 없는 순수 외국인이 창업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에 이미 거주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활용, Born Global 창업가로 육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도 외국인 창업을 장려하고 있지만 여전히 외국인이 한국에서 창업하기는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다. 창업 관련 비자발급 요건이 까다롭고 창업지원사업은 복잡한 신청절차 및 서류 요구로 외국인이 활용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법·투자·세제 등 창업 관련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

 


MPI, Improving Education for Migrant-Background Students: A Transatlantic

초·중등학교에서 이민 출신 학생들의 교육의 필요성은 세계적으로 정책입안자들과 교육자들에게 어려운 문제들이 되고 있다. 일부 지역이나 지방, 국가 정부들은 이러한 학생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한편 늘어나는 다양한 이민 출신 학생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과 방안들을 막 시작한 곳들도 있다.

정책입안자들에게 있어 학교기금마련계획은 이민을 온 학생이나 이민 출신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교들과 학군들이 교육 제공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러한 모금계획에 기준이 되는 규정들은 교육시스템의 더 높은 목표들과 우선순위들에 반영되고 추진된다. 이주 출신 학생들과 같은 높은 수요를 가진 그룹에게 보조기금(supplementary funding) 제공을 통해, 이들이 다른 학생들처럼 똑같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서비스에 접근하도록 돕는 것이 우선순위임을 정책입안자들은 제안하고 있다.

 

 

 

 

아세안 이민자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본국 사회발전 기여"프로젝트 공모전

OM이민정책연구원은 아세안 이민자가 한국에서의 경험을 활용하여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에 있는 많은 아세안 이민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신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XII Migration Summer School

▣ 일시 : June 27 (Mon) ~July 8 (Friday)

▣ 장소 : European University Institute in Florence (Italy)

▣ 주제 : Approaches to International Migration at Origin and Destination: Theories, Policies and Methods for Analysis

▣ 행사구성 : Please be informed of the following link

▣ 주최 : European University Institute in Florence (Italy)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