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2-11-02)

2012.11.02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2706
이민정책연구원
2012년 11월 2일
이민 관련뉴스 이민 정책 동향
(연합뉴스, 2012-10-26)
(연합뉴스, 2012-10-26)
(조선일보, 2012-10-29)
 
(동아일보, 2012-10-29)
(연합뉴스, 2012-10-30)
 
(연합뉴스, 2012-10-31)
 
(한국일보, 2012-11-01)
 
(한겨레, 2012-11-01)

▣ 법무부 (장관 권재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 , 국토해양부 (장관 권도엽)는 인천공항에서 제3국 또는 제주도로 환승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12시간 이내의 무비자입국제도 (환승관광프로그램)를 10월 29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발표하였다.
 

▣ 서울특별시 (시장 박원순)은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해 일반 초등학교 학부모가 자녀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교류를 하기 위해 처음 구성한 '다(多)행복 학부모 커뮤니티' 1기가 10월 2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Businessweek, 2012-10-28)
(경향신문, 2012-10-30)
(The Province, 2012-10-30)
(연합뉴스, 2012-10-31)
 
(The Wall Street Journal, 2012-11-01)
호주는 앞으로 호주 경제 발전을 도울 교육을 잘 받은 생산적인 노동 인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 아시아의 숙련된 고급 이민자 수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이민자 1/4 이상이 아시아 출신으로서 이들이 호주와 아시아와의 연대를 강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시아 지역으로부터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온라인 비자거점 지역, 복수 입국 비자, 길어지 비자 유효기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온 유학생이 77% 이상인 상황에서, 이들이 학부, 석·박사, 박사 후 연구과정에 진학 할 수 있도록 비자 처리 과정을 단순화 시킬 것이다. 이러한 이주 시스템과 비자처리 절차의 향상은 호주가 호주의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할 아시아 출신 사람들을 수용할 준비가 잘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이민 연구 자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및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향후 이주민(외국인)의 지속적인 확대 유입은 불가피하고, 그에 따라 다문화 사회로의 이행 속도도 점차 가속화 되어 가고 있다. 편견과 차별 없는 다문화 사회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포함된 이주민 주민에 대한 인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주민의 인권과 관련하여 대두되고 있는 문제들을 각 영역별 (행정, 출입국관리, 학교, 사회복지, 기업)로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인권친화적인 것으로의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영국은 1990년대 후반부터 약 15년 넘는 기간 동안 이민자의 유입이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국민들의 이민에 대한 태도와 관련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5%가 이민 전반에 있어서 감축을 옹호하고 있었고, 이민자들이 영국 사회에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또한, 이민자들의 출신지에 상관없이 고급 인력 노동자와 질 높은 유학생의 입국을 선호하고 있었다. 이에 발맞추어, 영국 정부의 이민 정책은 엄격한 선별 기준에 초점을 맞추어서 더 적으면서도 더 좋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다.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IOM 이민정책연구원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868 번지 웨스턴타워 T4 8층 | 전화: (031) 920 - 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