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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08-29)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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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년 8월 29일
     
울산북구-고용노동부-울산외국인센터, 외국인 근로자 지원 업무협약
(헤럴드경제, 2016.08.20)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환치기 영업' 30대 몽골인 구속
(연합뉴스, 2016.08.22)
'다문화정책 미래 전망' 주제로 국회서 포럼

(연합뉴스, 2016.08.26)

이주노동자들 "고용허가제는 현대판 노예제"

(뉴스1, 2016.08.21)

권익위, 이주노동자 위한 이동신문고 운영

(매일노동뉴스, 2016.08.24)

혼돈의 유럽 선거철 진입…난민정책 풍향계로 주목

(연합뉴스, 2016.08.20)

독일, “EU-터키 난민협정 깨질 수 있어…플랜B도 고려”

(KBS뉴스, 2016.08.23)

유엔, 이라크 모술 난민 발생 대비 캠프 구축

(KBS뉴스, 2016.08.24)

리비아 연안서 난민 구조선, 무장괴한에 피습…"피해는 없어"

(연합뉴스, 2016.08.25)

美국무부 "모든 국가, 北난민·망명신청자 보호에 협력해야"

(연합뉴스, 2016.08.26)

 

“이중언어로 소통하는 다문화 인재를 함께 키웁니다.”​(다문화가족정책과)

방송대 등 4개 기관과『다문화가족 이중언어 가족 환경조성』업무협약 체결 -​

□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가족환경 속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다음세대재단, 세이브더칠드런, LG연암문화재단 등 4개 기관과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4개 기관은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을 지원해 왔으며, 여성가족부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미래인재로 육성하고자 새롭게 추진 중인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사업’ 취지에 공감해 향후 사업활성화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기로 했다. 

□ 여성가족부는 지난 8일 국민체육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기원, 한국잡월드 등 4개 기관과 다문화가족 자녀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 4개 기관과도 협력을 강화하게 되면서 다문화가족 및 자녀들을 위한 인재육성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ong Kong and Korea Streamline enrolment procedures for use of automated clearance services on mutual basis

□ 한국과 홍콩의 이민당국은 양 국의 국민들과 여행객들에게 더 큰 편의를 제공하고자 상호 협약에 따라 자동출입국심사를 위한 등록절차를 간소화 할 예정임.

□ ​이번 8 22일부터홍콩특별자치구 여권소지자는 한국 내에서 기존의 사전 등록 절차없이 직접 등록 센터에서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등록이 가능해짐범죄 경력이 없는 17세 이상의 최소 6개월 여권만료기간이 남은 자는 한국에서 해당 서비스 신청이 가능함.   범죄경력이 없는 17세 이상의 최소 6개월 여권만료기간이 남은 한국 국민도 자신의 여권을 홍콩이민국사무소홍콩국제공항 또는 마카오페리터미널에서 이를 신청할 수 있으며사전등록없이 바로 홍콩에서 인터넷 서비스 등록이 가능함.

□ 등록비용은 무료이며 신청자에 한함인터넷 상 사전등록서비스는 8 22일부터 중단됨상세내용은 www.immd.gov.hk 와 www.ses.go.kr 를 참조하기 바람.


다문화적 창의성 연구의 이론적 토대와 핵심 요인​

□ 최근 다문화적 창의성에 대한 사회와 학계의 관심이 커짐에도 불구하고, 이 주제에 대한 연구는 체계화되어 있지 못한 상황이다. 본고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다문화적 창의성을 개념화하고, 이를 위한 연구의 이론적 토대와 관련된 변인들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고는

□ 첫째, 현재의 창의성의 개념이 어떤 변천과정을 거쳐서 개념화되어 왔는지를 정리해보고, 최근 창의성 연구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논의하고자 한다.​

□  둘째, 다문화적 창의성의 이론적 토대를 사회문화적 접근과 인지적 접근 두 가지 차원에서 분석하고, 다문화적 경험과 창의성 간의 관련성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 마지막으로, 다문화적 창의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요인-을 촉발 요인, 형성 요인, 조건 요인, 측정 요인-을 제시하고, 각각의 요인들이 어떻게 다문화적 창의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지를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논의는 다문화적 창의성의 개념과 그와 관련된 세부적인 요인들을 제시함으로써, 다문화적 창의성이 향후 창의성 연구의 중요한 축이 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Funding an Equitable Education for English Learners in the United States

□ 미국의 초·중등교육을 받는 학생들 중 약 10퍼센트 미만이 영어가 완전하지 못해 많은 학군들에서는 거의 500만에 달하는 이민자와 난민 가정 아동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이 중 삼분의 이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과거 이민자들의 종착지인 캘리포니아플로리다일리노이뉴욕과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음현재 새로운 이민자들의 종착지로 영어 학습(English Learning-EL) 등록률이 가장 크게 성장한 주는 알칸사스켄터키노스 캐롤라이나사우스 캐롤라이나와 테네시로, 2000년과 2014년 사이 100퍼센트넘게 증가했음.

□ 지역 사회들은 그 동안 교육기금의 주요 공급원이 되어왔으며주정부들과 연방정부 기금은 부자 학군과 가난한 학군 간의 격차를 메우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왔음.  그러나 일부 주들은 학군 간의 동등한 기금 확보에 실패했음. 많은 주들은 목표 교육 성과 달성을 위해 학군들에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에 대한 실증적 데이터 제공을 해주는 연구에 돈을 들여왔으나영어학습에 필요한 구체적인 재원에 대한 분석은 거의 없었음.

□ 동 연구는 영어학습자들의 교육을 위한 적정한 펀딩을 제공하기 위해 연방주 및 지역 차원에서 취해진 다양한 접근 방식을 연구했음미 전역 주정부 차원의 정책 사례들을 들면서 캘리포니아콜로라도 및 뉴욕 주의 공무원들과 정책입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로 주·지역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정책들이 펼쳐졌는지 정책 사례들을 들고 있음마지막으로 해당 연구가 주는 시사점에 대해 논하면서 개선 방안들에 대해 권고하고 있음.

2016년도 다문화사회 전문가역량강화 이수교육 실시

8월 20일과 27일 양일간, 연구원에서 다문화사회 전문가역량강화를 위한 이수교육을 실시합니다. 

◆ 일시 : 2016년 8월 20일, 27일 (토) 9:00-18:00

◆ 장소 : IOM이민정책연구원 8층 회의실(고양시 일산)

◆ 주최 : 법무부 이민통합과

◆ 주관​ : IOM이민정책연구원

◆ 참가자 : 다문화사회 전문가 총 23명

* 본 행사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공개 교육입니다.

13th Annual Immigration Law & Policy Conference

 

▣ 일시: Monday, September 12th, 2016

▣ 장소: Georgetown University Law Center, Bernard P. McDonough Hall, Hart Auditorium 600 New Jersey Ave. NW Washington, D.C.

▣ 행사내용Please be informed of the following link

▣ 공동주최: Catholic Legal Immigration Network, INC.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