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책연구원은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를 전문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확산합니다.
국내외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브메뉴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09-05)

2016.09.06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2775
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년 9월 5일
     
‘전국다문화가족네트워크대회’… 29, 30일 대구서 열려
(동아일보, 2016.08.29)
다문화학생 10만 명 육박…전체 학생수는 감소
(KBS뉴스, 2016.08.30)
내달 4일 잠실 보조경기장서 외국인 근로자 체육대회

(연합뉴스, 2016.08.30)

다문화가족 전입·체류지 변경 원스톱서비스

(국제뉴스, 2016.08.31)

'농장 상습 방화' 외국인 불법 체류자 검거

(YTN, 2016.08.30)

몰리는 메르켈…2인자까지 난민정책 비판

(중앙일보, 2016.08.30)

교황청 조직개편…난민 이슈 직접 챙긴다

(KBS뉴스, 2016.09.01)

힐러리, 트럼프 '反 이민정책' 강력 비판

(조선일보, 2016.09.02)

절망적인 난민캠프… 佛, 1000명 내쫓고 상점 폐쇄

(국민일보, 2016.09.01)

메르켈, 反난민 정서로 지지 꺾여도 "우린 해낸다"

(연합뉴스, 2016.09.01)

2016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발표

다문화 교육을 통해 교육의 출발선 평등을 실현하고 다문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계획을 교육부가 발표-​

□ ’15년 현재 초 · 중 · 고 다문화학생은 8만2천여명(전체 학생 대비 1.35%)으로, 처음으로 초등학생 중 다문화학생 비율이 2%를 넘어섰다.

 ○ 교육부는 다문화학생의 가정 생성배경, 출생지 등 특성을 고려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학생이 우리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고, 나아가 모든 학생이 인종과 문화의 차이에 관계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다문화 이해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16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의 세부 계획 및 내용은 링크 참조

USCIS Proposes Rule to Welcome International Entrepreneurs

□ 미국이민성(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은 미국 내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하거나 확장할 수 있도록 특정 해외 기업가들에게 임시체류비자를 허용하는 새로운 법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 동 법안에 따라, 기업가들은 최대 2년까지 자신의 스타트업 기업을 미국 내에서 관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류가 보장됨. 비자 연장(최대 3년 재연장-1회 가능)에 대한 추가 요청 시 투자 자산, 수익 발생 및 일자리 창출 등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가능성이 확실한 경우에는 가능함.

□ 해당 내용은 www.uscis.gov 를 방문 또는 트위터(twitter@uscis), 유투브(YouTube/uscis) 및 USCIS 블로그(The Beacon)에서 확인 가능함.


이주노동자 정주화방지원칙에 대한 연구

□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과연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정주화방지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옳은 판단인가 하는 질문이 본 연구의 출발점이었다.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의 정주화방지 원칙은 비단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이나 정서적 측 면에서의 고려가 아니라, 우리가 좀 더 냉정하게 정주화방지 원칙에 대해서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 ​산업수요를 개 선하여 3D업종의 비중을 낮추어가야 한다는 반론도 있을 수 있으나, 3D산업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우리사회가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주노동자는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정주화방지원칙은 우선, 다문화사회 의 흐름과 배치될 뿐 아니라, 이주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연마한 관련기술이 전파되거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는 것이다. 또한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이주노동자의 정주화는 부족한 젊은 노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적절한 채널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이러한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이유 외에도 정주화방지원칙은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인격적으로 존엄한 존재라는 인권의 측면에서 볼 때, 정주화방지로 인해 발생하는 이주노동자들이 겪게되 는 불평등한 상황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도 수정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The New Reality: Germany Adapts to its Role as a Major Migrant Magnet

□ 2015년 한 해에만 독일에 입국한 이민자와 정치적 망명자의 수가 백만 명을 넘어선 한편,, 독일은 예전부터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 중 하나였음. 독일은 8천만이 넘는 인구 중 15퍼센트 이상이 해외 출생으로, 독일에서 태어난 이민가정 아동들의 수를 합치면 그 비중이 20퍼센트를 넘음.

□ 수 십 년간 독일의 정책입안자들과 국민 여론은 (최근 미국을 제외한) 세계에서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국가 중의 하나임 불구하고, 독일은 이민자의 나라가 아니라는 인식이 퍼져있었음. 2000년 대 초반부터, 숙련노동이민자의 고용과 그로 인한 새롭게 들어온 이민자들의 통합을 강조하는 국가의 상황과 변화를 인식하는 등 중대한 정책변화를 겪음.

□ 동 국가정책연구는 변화하는 독일의 이주에 대한 논점을 분석하면서, 과거와 현재의 발전사항과 동향 및 향후 독일 이주 시스템을 핵심이 될 주요 논점들에 맞추어 논하고 있음.

필리핀 귀환이주 노동자 및 아동 관련 NGO(DAWN) 연구원 방문

지난 8월 29일 월요일 필리핀 NGO DAWN의 소장 및 수행단이 연구원을 방문하여 양 기관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사업과제 발굴 가능성을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시 : 2016 8 29() 15:00-18:00

◆ 장소 : IOM이민정책연구원 8층 회의실(고양시 일산)

◆ 주최 : IOM이민정책연구원​

◆ 주관​ : IOM이민정책연구원

◆ ​참가자 : DAWN(Development Action for Women Network)의 소장 및 수행단, IOM이민정책연구원 연구진 등​

 

1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rnational Migration and Human Security

 

▣ 일시: February, 2-3, 2017

▣ 장소: Melbourne, Australia

▣ 행사내용Please be informed of the following link

▣ 링크: goo.gl/DoqEkc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