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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12-27)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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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6년 12월 27일
     
권익위, 경기 시흥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이동신문고 운영
(국제뉴스, 2016.12.16)
태안군, 다문화가족과 ‘행복한 동행’ 행사
(매일일보, 2016.12.19)
서울 외국인 근로자 22만명…70%는 한국계 중국인

(연합뉴스, 2016.12.19)

정부, 지중해 난민과 아프리카·아시아 취약계층에 435만달러 지원

(여성신문, 2016.12.18)

다문화사회진흥원 정책간담회 개최

(국제뉴스, 2016.12.21)

[콧소리 일본]정말 ‘외국인 환영’일까?...‘환영-쇄국’ 두 얼굴

(아시아투데이, 2016.12.15)

이민은 경제에 좋다

(파이낸셜뉴스, 2016.12.20)

미얀마 북부 내전 한달…중국행 난민 1만5천명

(연합뉴스, 2016.12.21)

미국 대도시, "트럼프 불법체류자 추방에 맞설 소송자금 지원"

(세계일보, 2016.12.21)

英 찰스 왕세자 "포퓰리즘·반(反)난민정서, '어두운 나날' 연상시켜"

(뉴시스, 2016.12.22)

 
​(여성가족부)
- 강은희 장관 서울이주여성디딤터 방문-​​

□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월 12일(월) 오후 3시 서울이주여성디딤터(서울 금천구 소재)를 방문해 폭력피해 이주여성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을 함께한다.

 

□ ​이날 강은희 장관은 함께 방문한 여성가족부 직원 10여명 및 시설에서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는 이주여성 16명과 성탄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쿠키가 구워지는 동안 입소 이주여성들과 담소를 나누고, 이주여성들이 주로 동남아시아 등 더운 지역 출신으로 한국의 추운 겨울날씨에 어려움을 느끼리라는 점을 감안해 준비한 방한용 내의를 선물로 전달한다.

 

Global Refugee Sponsorship Initiative promotes Canada's private refugee sponsorship model

□ 캐나다정부, UN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오타와대학, 래드클리프 재단 및 열린사회재단(Open Society Foundation)은 『글로벌 난민 지원 정책(Global Refugee Sponsorship Initiative』을 주관하고 있음. 동 정책은 민간차원의 난민정책을 개발하려는 다른 국가들을 대상으로도 지원 및 사례들을 공유하고 있음

 

□ 특히 캐나다 민간 차원에서의 난민지원모델이 어떻게 다른 나라에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시민사회가 어떻게 민간 난민지원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확대시킬 수 있을지 지원하고 있음

 

 

 

□ 본 연구는 미래 결혼이민 여성의 간호를 담당할 간호 대학생들의 다문화에 대한 지식과 결혼이민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의 태도를 확인하고, 다문화에 대한 지식과 결혼이민 여성에 대한 태도의 상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병원에 임상실습을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전라남도, 경기도,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3, 4학년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식으로 조사하였다.

□ 결과적으로 간호 대학생의 다문화에 대한 지식은 13점 만점에 8.10점(±2.01)으로 이를 100점으로 환산하면 62.4점 높게 나타났으며, 결혼이민 여성에 대한 태도는 전체 문항 평균이 5점 만점에 2.45점(±0.46)으로 나타났으며, 하부영역별로 편견이 가장 낮았으며, 관심도, 신뢰도, 영향력, 배타감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에 대한 지식은 연령이 유의한 인자로 나타났으며 결혼이민 여성에 대한 태도는 연령, 거주 지역, 해외여행 경험 유무와 해외 체류경험 정도가 유의한 인자로 나타났다. 

□ ​다문화에 대한 지식과 결혼이민 여성에 대한 태도는 정의 상관관계로 나타났으며 하부영역별로 신뢰성, 관심도, 수용, 영향력은 정적 상관관계, 배타감은 부적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간호 대학생의 결혼이민 여성에 대한 태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외국어 능력을 함양하고 지속적으로 다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안을 제언함으로써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교육내용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본 연구 결과만으로 연구 결과를 일반화 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연구대상 및 지역을 확대한 반복연구 진행을 제언한다.

 

Untapped Talent: The Costs of Brain Waste among Highly Skilled Immigrants in the United States

□ 미국은 여전히 이주자들의 가장 선호하는 국가임에는 틀림없으나, 이들 기술력의 완전한 활용과 훈련에 대해서는 부족함이 많아졌음. 약 2백만 명의 미국 내 대학학위를 갖춘 이민자 중 – 4명 중의 한 명은 – 저숙력직 또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음. 이러한 기술 저활용(skill underutilization) – 또는 ‘두뇌 낭비(brain waste)’로 불리는 – 현상은 미국 경제와 이민자 가정에 심각한 부담(피해)가 되고 있음. 저숙련직에 종사하는 학사학위소지 이민자들은 390억달러의 손실을 입고 있으며 이는 다시 미국 중앙 및 지방정부에 100억 달러가 넘는 세수 손실로 이어지고 있음. 따라서 동 연구는 처음으로 두뇌 낭비의 경제적 비용을 추산하고자 함

□ 두뇌 낭비현상은 특히 최근 증가하기 시작한 고숙련 신규이민자들에 나타나고 있는데, 2011년~2015년 사이 경기침체 이전 33퍼센트였던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이민자들이 절반에 달했음. 고숙련이민자들이 취업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중 외국인에 대한 신용문제, 생소한 미국취업시장, 외국학위와 경력에 대한 부정적인식, 부족한 영어구사능력 등이 있음

□ 동 보고서에 따르면, 주마다 이민자 기술 저활용 현상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 연구 대상 주들 중에서 플로리다는 이민자 두뇌 낭비가 가장 심한(32퍼센트) 주로 나타났으며, 미시건주와 오하이오주가 가장 낮게(20~21퍼센트) 나타났음. 또한 미국 내 7개주(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미시건, 뉴욕, 오하이오, 텍사스, 워싱턴)에서 동 연구가 실시되었음

 

제8회이민정책포럼 개최

법무부가 주최하고 IOM이민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8회 이민정책포럼'이 '16년 12월 19일(월)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 주최 및 주관 : 법무부 주최, IOM이민정책연구원 주관
○ 후         원 : 한국이민학회, 한국이민법학회

"국민공감 이민정책, 조화로운 대한민국"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연구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The Changing Face of Global Mobility: Celebrating 10 years of the International Migration Institute

▣ 일시 : 2016년 1월 13일(수)

▣ 장소 : St Anne’s college, University of Oxford

▣ 주제 : The Changing Face of Global Mobility

▣ 목적 : To advance theoretical understanding of the nature, drivers and impacts of migration processes. 

▣ 주최 : International Migration Institute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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