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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03-06)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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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년 3월 6

     
한중커뮤니티리더스포럼 창립식 및 정책토론회 개최
(국제뉴스, 2017.02.27)
외국인 근로자 부당 노동 고리 끊는다
(국제신문, 2017.02.27)
[홍성다문화]“한국사회 인구절벽 해법은 외국인 주민과의 사회통합”

(중도일보, 2017.02.28)

건설현장 고령ㆍ외국인 근로자 건강ㆍ안전 관리 나선다

(한국일보, 2017.02.28)

외국인 200만명 시대…‘이민 문호개방’ 이슈로 부상

(한겨레, 2017.03.02)

헝가리, 세르비아 국경지대에 난민장벽 또 건설

(연합뉴스, 2017.02.24)

사키나 야쿠비 ‘아프간학습연구소’설립자

(신동아, 2017.02.21)

[넥스트코리아 뉴어젠더] 트럼프 反이민정책, 오히려 기회다

(매일경제, 2017.02.27)

"작년 상반기 전세계 난민 320만…빈국에 정착"

(연합뉴스, 2017.03.01)

트럼프, 이민정책 노선변경 시사…"불체자에 합법적 지위 부여 방안 모색"

(뉴시스, 2017.03.01)

 
​(경기도)

□ 경기도의료원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북한이탈주민 유질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공공의료체계지원’ 업무협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도 의료원 소속 의정부파주포천수원안성이천병원과 북한이탈주민재단은 올해 12월까지 북한이탈주민 유질환자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Visitor Policy (Migration Trends 2015/2016)

□ 방문자 비자정책은 관광산업, 상업과 무역, 국제이해와 국가 간 문화 연계 통해 뉴질랜드의 경제에 이득이 될 수 있도록 일반 방문자의 입국을 원활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음.

 

□ 뉴질랜드 여행 전 비자 발급 신청이 필요없는 일부 국가들의 국민들의 경우, 입국 시에 바로 비자 발급이 되고 있음. 단 다음이 조건들을 충족해야 함 : 귀국 티켓을 소지하고 정신적으로 또는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는 경우.

 

□ 사전 비자 발급 대상 국가의 경우들도 있음. 호주 거주자와 시민들은 거의 모든 경우 입국 시 거주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음.​

□ 본 연구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이 중국인 밀집 거주지역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이주민과의 갈등 및 소통, 그에 따른 관계변화에 대하여 문화적응의 관점에서 살펴본 것이다.​

 

□​ 이를 위하여 연구자들은 중국인 이주민과 한국인 원주민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조사결과 자양동에서의 원주민과 중국인 이주민의 관계는 타 지역에 비하여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유입초기에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상호교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를 수용하려는 문화적응의 양상이 나타났다.​

 

□ 이러한 변화는 자동의 공간적인 특징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자양동의 생활권역은 타 지역보다 개방적이며, 원주민과 이주민의 생활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아 상호간 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었다. 이에 더하여 중국인 이주민은 자양동에서 오랫동안 살고자 하는 정주의식을 바탕으로 주류사회에 융화되는 형태의 문화적응 양상을 보였다.​

Unlocking Skills: Successful Initiatives for Integrating Foreign-Trained Immigrant Professionals

□ 미국 내 약 200만의 대학 학위를 가진 이민자와 난민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함에 따라, 고학력자의 전문성 낭비를 줄이는 성공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의 요소들을 제대로 이해하면 이민자와 그들의 가족들 및 미국 경제에 좀 더 전반적인 이득이 될 수 있음.  

 

□ 동 보고서는 광범위한 직업군에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직군 안내, 자격 재취득, 격차 감소, 국외에서 훈련받은 전문직의 구직 지원과 같은 이들이 가장 처음 접하게 되는 정책과 프로그램들을 살피고, 각기 주마다 다른 영향력을 가진 정책들과 자격증때문에 자격을 갖춘 이들이 광범위한 직군에서 능력발휘를 저해하거나 막고 있는 복잡한 규제들과 규정들을 점검함.

 

□ 해외에서 교육받은 고숙련기술 이민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들부터 "두뇌 낭비(brain waste)"로 알려진 기술 저활용(skill utilization)까지 확인하면서 몇 가지 정책 제안을 제공함.

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 발간

 

IOM이민정책연구원만의 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민에 대한 국민인식과 정서'라는 주제로 이민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의 정책동향 및 이민 관련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이번 호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원문 전체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년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전문강사 등록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등록기간 : ​2017.02.21.(화) ~ 2017.03.17.(금) 18:00까지

◆ 등록대상 :​ 법무부「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의 유학생 및 밀집지역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불어, 네팔어, 타갈로그어 이수자 중 강사로 활동하려는 자  

◆ 제출서류 :​ 이력서, 강의계획서(2시간), 강의자료(PPT)

◆ 접수방법 :​ 이메일만 접수 가능 (supportimmigrants@mrtc.re.kr)

◆ 등록결과 :​ 2017.03.17.(금) 개별 통보 예정(이메일)

◆ 유의사항 : 1) 등록기간에 접수된 서류만 인정, 2) 2016년 등록강사는 2017년도 지속활동여부만 고지/ 2017년 등록강사는 이력서와 강의계획서 및 강의자료를 제출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연구원의 2016년 발간물을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14th IMISCOE Annual Conference

▣ 일시 :2017년 6월 28일~30일

▣ 장소 : Rotterdam, Netherlands

▣ 연사 : Geraldine Adiku, University of Oxford

▣ 주제 : Migration, Diversity and the City

▣ 주최 : International Migration, Integration and Social Cohesion

The Subjsective wellbeing of African transnational parents in Europe

▣ 일시 :  2017년 3월 8일(수), 1pm to 2pm

▣ 장소 : Seminar Room 3, 3 Mansfield Road, Oxford OX1 3TB

▣ 연사 : Bilisuma B. Dito, Maastricht University

▣ 주제 : The Subjsective wellbeing of African transnational parents in Europe

▣ 주최 : International Migration Institute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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