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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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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장벽으로 법률서비스 이용 못한 외국인, 이제 편하게 무료법률상담 받으세요 -
□ 법무부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는 「외국인을 위한 마을변호사」제도를 ‘17. 3. 13.부터 국내에 거주하는 전체 외국인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운영합니다.
- 전국 15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별로「외국인을 위한 마을변호사」를 배치, 외국인에 대한 법률상담을 합니다.
- 법무부, 행정자치부 대한변호사협회는 현재 활동 중인 57명 외에 144명의 변호사를 추가로 위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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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3일자로 2018년 회계년도에 해당하는 H-1B(미국전문직취업비자) 쿼터에 맞추어 비자 신청 접수를 개시할 예정임.
□ H-1B(미국전문취업비자) 비자정책에 따라 미국 내에서 회사들이 외국 인력을 채용 시 고숙련 전문 지식과 관련된 학사 학위 또는 이상, 또는 이와 동등한 자는 비자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H-1B전문직 직군에는 과학, 엔지니어링 및 IT(정보통신) 계열을 포함하고 있음.
□ 매년 미 의회는 6만 5천건의 H-1B(미국전문취업비자) 비자를 할당하고 있으며, 이 중 2만건이 해당 비자 면제 대상인 고학력자(advanced degree) - 미국 내 석사 또는 그 이상 학위를 가진 자 - 에게 제공되고 있음. 이민국은 접수된 신청 건수를 확인하고, 해당 비자 할당이 채워지면 고시를 하도록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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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사회연결망의 측정도구인 이름생성기(name generator)를 이용해 이전에는 간과했던 외국인근로자가 타자와 맺고 있는 관계와 정신건강 간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고립 혹은 고독감에 영향을 주는 자아중심적 연결망의 특성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결망의 크기만을 분석에서 고려하면 사회적 고독감 감소에 강한 기여를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연결망 속성들을 통제하고 나면 그 효과는 사라진다. 대신 같은 단체에 속해있는 타자들의 수가 사회적 고독감의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 둘째, 정서적 고독감에 대한 효과 역시 배우자나 이성 친구의 부재, 즉 애착 대상의 부재에 의해 나타나지 않았다.
□ 셋째, 타자들의 밀도가 정서적 고독감 감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즉 외국인근로자의 고독감 또는 정신건강은 이들이 어떤 맥락 또는 관계에 위치해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이 분석을 통해 확인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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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 발간 |
IOM이민정책연구원만의 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민에 대한 국민인식과 정서'라는 주제로 이민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의 정책동향 및 이민 관련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이번 호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원문 전체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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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ASEAN 이주 네트워크 국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이민협력을 통해 공동번영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일자 : 2017.03.13.(월) ~ 2017.03.14.(화)
◆ 장소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 주제 : 이주를 통한 아세안과 한국 간 공동번영 가능성 모색(Exploring the possiblity of co-prosperity among ASEAN and Korea through migration)
◆ 참석 : 한국 및 아세안 회원국 전문가, 아세안 사무국, 아세안 한국대표부 및 협력기관 관계자, 이주와 개발 분야 현지 전문가 등 60여 명
◆ 주최 : IOM이민정책연구원
◆ 협력기관 : 인도네시아 국책연구기관 사회문화연구과학원
◆ 후원 : 한-ASEAN 협력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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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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