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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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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7개분야 34개 세부 단위과제 확정 시행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판순 보건복지국장,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1차 인천광역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도 「인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시행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심의가 있었다. 7개 분야 34개 과제로 이루어진 시행계획에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다문화가족 아동 발달장애 검사비 무료 지원’과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등 신규 4개 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최종 확정지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협업기관 간에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협력방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 회의에 참석한 협의회 위원들은 “건강하고 평등한 다문화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기관간 협력 강화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뜻을 같이 하면서 올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외국인관련 시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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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학생성공법(Every Student Succeeds Act, ESSA)'은 1965년 제정된 '초중등교육법(1965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의 2015년 개정판으로, 미국 내 모든 학생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동등한 권리를 갖는 데 목표를 두고 있음. ESSA는 연방 교육 정책에 담긴 평가, 책무성, 교육 기준, 교사 수준, 교과정 개선 등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음.
□ ESSA에는 영어학습자(영어능력이 미숙한 학생)교육 - 영어학습자(EL) 학생 파악 및 학교 수준 측정 척도인 영어능슥도(English Proficiency) 같은 표준화된 기준 - 을 위한 새로운 요건들을 포함하고 있음.
□ '낙오학생방지법(No Child Left Behind Act)'과 다르게, ESSA는 학교들이 얼마나 신속하게 개선을 실시하고 교육성과가 낮는 학군들에 대해 개입해야 하는 지에 대한 주요한 결정 권한을 주들에게 위임하고 있음. 이러한 결정 권한의 주체 변화로 인해, 영어학습자(ELs)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주정부의 판단에 폭넓은 변수가 발생했으며, 동시에 영어학습자(ELs)들과 관련된 주요 결정들에 관해 해당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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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교육을 위해 개발된 한국어교재평가를 통해 개선점을 모색하고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제언을 하는 것이다.
□ 교재평가에는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한국어교재를 평가할 수 도구를 활용하였다. 학교에서 표준한국어 교재를 활용한 경험이 있는 32명의 한국어 교사들이 평가에 참여하였다. 평가 도구에 제시된 51개의 세부 기준에 따라 교재의 내적 외적 구성요소별 평가를 시행하였다.
□ 평가 결과에 의하면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어휘 제시, 어휘의 반복적 사용, 문화에 대한 내용 확대 등이 개선점으로 지적되었다. 한국어교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표준한국어교재 개발의 방향, 한국어 교원의 교재평가 전문성 제고, 평가 결과 기반 교재 선정 및 활용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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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 Road Ahead: Status Report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ASEAN MRAs on Professional Services |
□ 10년 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은 서비스직군(회계, 건축, 치과, 엔지니어링, 약사, 간호, 관광)에 관한 상호인증협약(MRAs-Mutual Recognition Agreement)를 체결하고 역내 전문직 이동을 수월하도록 "상호인증에 관한 프레임워크 협약(Framework Arrangement on Mutual Arrangement)"에 서명하였음. 만약 상기 협약이 제대로 이행되었더라면, 전문외국인력이 수용국에서 자격 재인증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완화함으로써 "기술직 이동을 원활히 한다"는 아세안경제공동체(AEC-ASEAN Economic Community)의 목표 달성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을 것임.
□ MPI-아시아개발은행(ADB) 보고서에 따르면, 상호인정협약(MRA)이 완전히 이행되려면, 먼저 상호 인증과 등록에 관한 명확한 업무 절차를 규정한 관련 법규정이 마련되야 하나, 해당 모든 직군에 대해 나라별로 여전히 개선 속도가 느리거나 제각각임.
□ 동 보고서는 해당 협약이 지역 및 국가 차원에서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 지 분석하고, 일부 지역과 국가에서는 이행에 필요한 기구와 단체를 설립하고 해당 협약이 국가 법규정에 반영한 성과가 나타나기도 했으나 상세 규정, 계획, 절차 및 전문인력이 활용하는 있는 매커니즘이 협약 운영에 반영이 되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음.
□ 동 보고서는 아시아개발은행(ADB)와 MPI가 공동으로 아세안 역내 전문인력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이러한 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 개발 지원을 위해 실시한 프로젝트 시리즈의 최종 보고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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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 발간 |
IOM이민정책연구원만의 전문매거진 '이민정책'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민에 대한 국민인식과 정서'라는 주제로 이민사회에 접어든 우리나라의 정책동향 및 이민 관련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이번 호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원문 전체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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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ASEAN 이주 네트워크 국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이민협력을 통해 공동번영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일자 : 2017.03.13.(월) ~ 2017.03.14.(화)
◆ 장소 :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 주제 : 이주를 통한 아세안과 한국 간 공동번영 가능성 모색(Exploring the possiblity of co-prosperity among ASEAN and Korea through migration)
◆ 참석 : 한국 및 아세안 회원국 전문가, 아세안 사무국, 아세안 한국대표부 및 협력기관 관계자, 이주와 개발 분야 현지 전문가 등 60여 명
◆ 주최 : IOM이민정책연구원
◆ 협력기관 : 인도네시아 국책연구기관 사회문화연구과학원
◆ 후원 : 한-ASEAN 협력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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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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