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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07-17)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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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년 7월 17

     
글로벌 한국… 작년 외국인 장기출입국 첫 70만명 돌파
(한국일보, 2017.07.06)
"귀환동포 전담부서 설치해야"…국회서 이민정책 학술대회
(연합뉴스, 2017.07.10)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불법체류 방지를 위한 ‘공항환송서비스’실시

(중도일보, 2017.07.10)

“학대받는 불법체류 아동 피해 신고해도 추방 유예”

(동아일보, 2017.07.11)

"한국 내 불법체류 카자흐스탄인 급증…무비자협정 연장 불투명"

(SBS 뉴스, 2017.07.14)

[디아스포라 눈물을 희망으로] <4부> 3. 유학이민 최영호 하와이대 명예교수

(영남일보, 2017.07.10)

"이민자가 살기 가장 좋은 나라는 스웨덴…한국 25위"

(연합뉴스, 2017.07.10)

미국 '비자 벽'에 부딪힌 벤처, 아시아행

(한국경제, 2017.07.12)

리우올림픽 난민선수단 감동, 도쿄에서도 볼 수 있을까.

(중앙일보, 2017.07.10)

[국적없는 아이들②] 미등록 이주아동에 ‘특별이민지위’ 주는 국가들

(헤럴드경제, 2017.07.12)

 
(교육부)

 

□ 교육부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교생활과 한국 교육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조력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각 차시는 약 30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어를 기본으로 진행되며 5개 언어(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자막을 지원한다.

 

□ 영상 콘텐츠는'중앙다문화교육포털(www.nime.or.kr)’와'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누리집(hub.knou.ac.k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학부모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영상자료를 배포하고, 여성가족부‘다문화가족지원포털(www.liveinkorea.kr)'과 시,도교육청의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 등에도 보급할 예정이다.

 

□ 이번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한국의 교육제도와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자녀의 학업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7년 하반기에 중학생 또는 중학교에 진학 예정인 자녀를 둔 다문화 학부모를 위한 자료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New Zealand Residence Programme - Investor (Investor 2 Category)

 

□ 일반투자자 이민 유형(Investor 2 category)으로 접수된 의향서(Expressions of Interest - EOI) 선정이 2017년 7월 13일 실시되었음. EOI신청자 중 50점에서 105점 사이에 해당하는 5개의 의향서가 선정되었음.

 

□ 다음 의향서 선정은 2017년 7월 27일으로 예정. 최고점을 득한 25건의 신청서가 선정될 예정이며, 매회 선정은 격주로 진행됨.

 

□ 본 논문은 조선족의 이주와 재이주 과정에서 형성한 문화현상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시기적으로는 전근대와 제국주의시기, 냉전시기, 탈냉전시기로 구분하였고 문화 변천과정에 대해서는 이주와 정착, 갈등과 통합 그리고 복합문화형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 그리고 문화 변동 시기마다 시장-사회-국가라는 메카니즘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주목하였다. 본고의 서술방법은 구조적인 틀에서는 사회학적인 방법론을 차용하되 내용의 전개에 있어서는 역사학적인 문헌조사 방법을 주로 활용하였다. 드러난 문화현상에 대해서는 중국에서의 조선족 문화형성과 한국에서의 한국교포 문화 형성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The Philippines: Beyond Labor Migration, Toward Development and (Possibly) Return

 

□ 필리핀 내 해외 이주 "문화"는 이미 보편적인 현상을 넘어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쫓는 선망의 대상이 되어버린지 오래되었음. 특히 지난 수십년간 수많은 필리핀인들의 해외 이주 경향은 영구 정착이나 임시 해외이주노동으로써, 주로 자국의 피폐된 경제 및 그러한 경제 악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잦은 자연재해가 이주의 이유로 볼 수 있음.

 

□ 필리핀 전체 인구 수의 약 10퍼센트에 달하는 천만명이 해외 거주 또는 이주노동자의 신분으로 있음. 그러나 최근 눈에 띄게 호전된 필리핀 경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외로 나가는 이주자의 수는 줄고 있지 않고 있음. 따라서 필리핀 정부는 자국의 해외이주노동자들의 귀환과 재통합을 위한 장기적인 개선정책을 오래 역사를 지닌 이주노동정책과 조화를 시켜나가기로 함.

 

한편, 해외이주노동자의 송금액(미화 269억 달러)이 인도와 중국을 이어 3번째 규모인 필리핀은 국가의 주요재정원천이자 동시에 필요한 개혁 실시를 늦추는 요인이 되고 있음. 따라서, 국가적으로 해외이주를 나가는 인재들을 국내에 머무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핵심정책과제로 하는 이주정책의 개혁을 현재 두테르테 대통령 정부 하에 실험중에 있음.

 

 

뉴스 전문채널 YTN 코리안 24에서, 본 연구원 오정은 박사가 '우리 곁으로 돌아온 고려인'이라는 주제로 짧은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큰 애정과 관심으로 시청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1편 강의'는 홈페이지에 링크된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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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원의 2016년 발간물을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The Wider Development Conference on Migration and Mobility

 

▣ 일시: 2017년 10월 5일~6일

▣ 장소: African Research Universities Alliance, Accra, Ghana

▣ 주제: Migration and Mobility

▣ 주최: United Nations University (UNU), African Research Universities Alliance (ARUA)

 

2017년 국제 메트로폴리스 컨퍼런스 개최

 

▣ 행사명 : International Metropolis Conference 2017

▣ 일자 : 2017년 9월 18일 ~ 9월 22일

▣ 주제 : 이주와 글로벌 정의(Migration and Global Justice)

▣ 장소 : 네덜라드 헤이그(World Forum, Hague, 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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