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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11-06)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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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Weekly Report

2017년 11월 6

     
’2017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 개최…"아름다운 세상, 같이 살자!"
(일요서울, 2017.10.30)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743만 재외동포를 보는 두 가지 시선
(연합뉴스, 2017.10.31)
[단독]부모 따라 불법체류 ‘그림자 아이들’… 실태 첫 전수조사, 인권개선안 마련

(동아일보, 2017.11.02)

법무부 '제3차 외국인정책' 공청회…국민·이민자 의견수렴

(뉴스1, 2017.11.03)

미얀마 난민 카렌족 보라네가 한국에 온 지 1년 되던 날..."꿈꿀 수 있어 행복하다"

(경향신문, 2017.11.03)

"뭘 물어볼지 몰라" 불안…취업이민 '영주권 인터뷰'

(미주중앙일보, 2017.10.31)

내년 이민정책 키워드= 가족 -경제-난민

(미주중앙일보, 2017.10.31)

[월드 톡톡] 세계 첫 無人 공항 터미널, 비행기서 입국장까지 15분이면 끝

(조선일보, 2017.11.01)

캐나다, 이민 적극 확대…향후 3년 간 100만명 수용 계획

(연합뉴스, 2017.11.02)

유엔난민기구 "안보리, 난민문제 해결에 실패"

(뉴시스, 2017.11.03)

 

- 엄마 아빠 나라말로 나의 꿈을 이야기 해요!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 이기수한국외국어대학교(대외부총장 김현택)와 함께 10월 28(오전 10시에 과천 미래에셋대우 러닝센터에서 제5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의 장점을 살려 이중언어(한국 및 부모모국어의사소통능력을 강화하고 언어재능을 조기발굴·육성하기 위하여 '13년부터 개최해 왔다.

 

□ 동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거쳐 추천된 다문화학생 50(초등 30중등 20)이 참여하여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 참가한 학생들은 국내에서 출생하거나 부()나라에서 성장하다가 한국에 입국한 학생들로이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한국어와 부()나라 언어로 나의 꿈과 미래한국과 부(모나라 간 생활과 문화 비교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발표하였다.

- 특히중등부의 경우 자신의 진로계획을 소개하고 다문화 배경이 본인의 진로 설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미얀마어힌디어 등 12개 언어 

 

 

 

 

□ 미 이민국(USCIS)는 홈페이지에 '고용 비자 프로그램(Employment-based visa programs)'에 대해 추가 내용을 공시함. 동 공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 '미국산 물품 구매와 미국인 우선고용' - 을 투명하게 이행하기 위한 당국의 조치에 기인함.

 

□ 미 이민국의 해당 사이트에서 적용 대상이 되는 고용 비자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유형을 확인할 수 있음.


 

□ 본 연구는 케어와 이민의 관련성에 관해 서구에서 이루어진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고, 한국의 경험이 이러한 연구 성과들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탐색하려는 연구이다. 이 논문은 케어, 이민 그리고 그 둘의 결합, 이렇게 세 영역의 선행연구들을 검토했다. ​

 

□ 케어는 다면적 개념이며 따라서 다양한 접근방법이 가능하다. 특히 케어를 사회적 재생산 노동으로 정의할 때, 케어는 개인과 가족 차원을 넘어 복지국가의 다양성과 진화의 경로를 분석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세계화와 국제이민의 맥락에서 케어 개념은 복지국가와 사회정책 연구에 있어 방법론적 국가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그간 축적된 증거들은 계급, 젠더 그리고 인종 등과 같은 사회적 실체들의 관계에 대해 초국가적 관점을 적용함으로써만 케어의 사회적 분배 역학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또한 케어와 이민의 관계에 관한 기존의 연구들은 유럽 복지국가들에서 케어의 이민자화 경향의 광범위한 수렴을 발견했지만, 케어와 이민이 결합하는 구체적 방식은 제도적, 역사적 맥락을 반영하여 다양화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케어-이민 결합 연구가 널리 알려진 복지국가(레짐)들의 사례들을 넘어서야 할 필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 ​한국의 사례는 새로운 복지국가레짐 유형(소위 생산적/발전주의 복지국가)과 이민레짐 유형(동포이민과 결혼이민)을 기존의 케어-이민의 결합 연구에 포함시킴으로써, 이 연구의 지리적, 이론적 적용범위를 확대하는 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주자 또는 난민배경의 학생들이 미국 입국 후 중고등 학교 과정을 이수하기까지 수 많은 어려움들에 부딪히게 되는 데, 이들을 위한 소속학교 및 지역사회의 지원은 학생들의 향후 교육과 진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동 보고서는 MPI의 '전국이주민통합정책센터(National Center on Immigrant Integration Policy)의 프로젝트인 '신규이민청소년의 성공을 러닝네트워크(Learning Network for Newcomer Youth Success)'의 참가자들의 통찰과 관점을 담고 있음.

 

제3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18-'22) 수립을 앞두고,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청회에서 IOM이민정책연구원은 다양한 의견수렴과 원활한 토론을 진행할 사회자로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2017.11.8.(수), 14:00 ~ 17:00

▣ 장소 : 구로 꿈나무극장(서울 구로동, 구로구시설관리공단 4층)

▣ 주제 : 제3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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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원의 2016년 발간물을 확인하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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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7년 11월 9일(목) 14:00 ~ 16:30

▣ 장 소 :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 대강당 

▣ 참석여부 : 11월 6일(월)까지 회신

▣ 문 의 : 다문화가족포럼 사무국 (02-3479-7776, mf-forum@kihf.or.kr)

 

※ 세부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Promising Futures for All Students in U.S. Schools

 

▣ 일시 : 2017년 11월 6일(월) 2:00 PM ET(NEW YORK, D.C.)

▣ 장소 : MPI Webinar. ※사전 등록 필요

▣ 연사 : Kelly Bender, Title III Director, Cleveland City Schools, TN / Eugene Garcia, Professor Emeritus, Arizona University/ Kevin Thomas, Associate Professor of Sociology, Demography, and African Studies,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 주제 : Promising Futures for All Students in U.S. Schools

▣ 주관/주최 : Migration Policy Institute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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