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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2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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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장관 김금래)는 「2012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문화가족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전국의 다문화가족 15,341가구(표본)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결과는, 다문화가족의 결혼초기 해체감소,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 결혼이민자의 고용률 급증, 다문화가족의 빈곤 완화, 사회적 차별 심화, 다문화가족 자녀의 낮은 취학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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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시장 박원순)는 거주 외국인의 커뮤니티 활동과 문화행사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3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를 공모하여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행사내용, 효과성 등을 고려해 행사경비의 80% 이내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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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yanmar Times, 2013-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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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all Street Journal, 2013-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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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mic Times, 2013-02-28)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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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와 국내 고용환경의 변화에 따라 임시전문 프로그램, 일명 457항목에 대한 내용이 개정될 것이라고 호주 이민 시민권부, 브렌든 오코너(Brendan O'Connor)가 발표했다. 457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부족한 전문 인력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 내국인 고용과 관련한 역차별 논란이 일어나면서 개정 요구가 일어났다. 개정 항목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한다. -고용인은 실제로 인력이 부족한 전문 영역인지 증명할 것 -특정 포지션을 위한 영어 능력이 요구될 것 -실무 능력 입증을 강화할 것 -임금 공제액은 18만 호주달러에서 25만 달러로 인상할 것 -457비자 인력에 대한 고용 절차를 엄격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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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 연구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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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단일민족을 강조해왔던 한국사회가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을 포괄하며 다문화사회로 변모해 가는 상황 속에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수용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 타문화에 대한 문화적 수용성, 적응수준과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문화간 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거 문화간 훈련은 다문화교육만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제기되고 있다. 문화적으로 보다 적절한 문화간 훈련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청소년 업무 실무자 대상의 훈련방안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의 훈련방안을 각각 4개의 문화적응 유형별로 나누어 행한 논의를 바탕으로, 문화간 훈련 프로그램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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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은 영국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라고 대중들은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씽크탱크 "British Future"의 설문조사 결과, 세 명중에 한명이 이민이 이민자와 국민간 분열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은 과거 이십여 년에 걸쳐 들어오는 이민과 외부로 나가는 이민 둘 다 역사적으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증가했다. 1998년 이래로 매년 국가를 떠나는 사람보다 국내로 들어오는 사람이 천명이상 많았다. 영국에서 태어나는 것이 영국인이 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복지는 국내 규범을 준수하고 영국 사회에 기여하는 해외 출생의 이민자들에게도 개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법규 존중, 다른 사람의 의사표현 자유, 영어 구사 능력 등이 영국인이 지녀야 할 가장 핵심적인 특징으로 꼽았다. 그중에도 영어의 완벽한 구사가 사람들을 통합시키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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