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남방정책’실현을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
□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 산하 이민청장과 해외 주재관(Immigration attaché)* 등 총 65명이 참석하는 ‘2018년 인도네시아 해외 주재관 회의’가 최초로 국내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 이민 분야 해외 주재관(Immigration attaché)은 재외 영사관, 대사관 등에 파견되어 비자 발급 심사, 교민 보호, 주재국 이민당국과의 연락 업무 등 수행
- 지금까지 외국 국가가 자국의 해외 주재관 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것은 인도네시아를 포함하여 이번이 최초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인도네시아 이민청은 외국에 파견된 해외 주재관의 역량 강화와 상호 간 정보 공유를 위한 회의를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우리법무부의 요청에 따라 9. 17.(월) ~ 9. 21.(금), 4박 5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법무부는 회의에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해외 주재관들이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선진적인 출입국심사 시스템과 여권 위・변조 감식기법 등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