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8년 10월 10일 |
 |
|
|
 |
 |
|
|
-올해 시흥, 천안, 익산 등 다문화이주민+센터 10개소 추가 설치-
□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근로자, 유학생에게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가 올해(2018년) 경기시흥, 천안, 익산시 등 10개소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 (예시: 지난해 개소한 충남 아산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사례) ‘1층은 법무부 출입국센터, 2층은 외국인 고용관리팀, 3층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4층은 이주노동자센터’로 한 건물 내에 연계된 서비스를 집약 설치
□ 한국사회에 초기 적응이 어려운 외국인에게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법무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자치단체가 그간 꾸준히 협업해 온 결과, 부처 간 예산·인력·법령상의 높은 칸막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가 가능하게 되었다.
□ ‘다문화이주민+센터’는 다문화가족·외국인을 대상으로 출입국 체류관리, 고용허가 및 외국인 상담지원 서비스 등을 한 공간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다수부처 협업 모델’로 지난 해 충남 아산시와 경기도 안산시 등에 10개소를 설치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
|
|
|
|
  |
|
□ 미 이민국(USCIS)은 취업비자(H-1B) 신청이 10월 1일 계류중에 있는 상태에서, 10월 1일 이후에도 계속 근로를 하려는 자 또는 하고 있는 자가 소지한 "Cap-gap"의 기간이 9월 30일까지만 유효한 경우 불법체류로 간주될 수 있음. 동 조치는 급행비자신청건 수가 급격한 증가 및 이민정책의 혜택대상자가 늘면서, 10월 1일까지 모든 학생비자 소지자의 H-1B비자로의 변경 신청에 대한 심사를 할 수 가 없기 때문에 내린 조치임.
|
|
|
|
|
|
| |
 |
| |
□ 본 연구의 목적은 외국인 근로자의 음주동기, 문화적응 스트레스, 문제음주의 관계를 파악하고, 문제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함이다.
□ 연구방법은 G 시에 소재한 2곳의 조선소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120명을 대상으로 2016년 10-12월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외국인 근로자의 위험음주는 39.2%로 나타났다.
□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문제음주를 예방하기 위해서 음주동기와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활용한 알코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하다. |
|
|
|
 |
 |
|
□ 미국 휴스턴(Houston) 지역은 고숙련이민자부터 노동자가족 및 유학생들에 이르기 까지 160만의 이민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성장세가 빠른 메트로폴리탄 지역임. 2017년에는 처음으로 이 지역이 백인계보다, 라틴계 및 아시아계와 아프리카계 주민들이 더 많은 수를 차지했으며, 휴스턴의 경제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는 이들은 약 1/3의 노동력을 차지하고 있음. 특히 건설업계에 종사하는 이민자들의 경우, 약 절반 이상이 해외 출생자들임.
□ 동 보고서는 휴스턴 지역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의 변화들이 어떻게 지역 차원에서 체감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로 들면서, 특히 최근 정책 변화를 통해 영향을 받은 3개의 대상들인 DACA수혜자, 임시보호신분체류자 및 망명신청자들에 대해 분석하고 있음.
|
|
|
|
|
|
|
 |
|
 |
 |
 |
* 본 메일은 IOM 이민정책연구원에서 발송되었습니다.
소식지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